일본 다녀온 뒤에 결국 이런 그릴판까지 사버림 ㅋㅋ
집에서 혼자 고기 구워 먹는데
생각보다 느낌있고 분위기 좋더라 ㅋㅋ
숯불 느낌도 나고
불멍까지 가능해서 감성 있음.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집에서 혼고기 자주 한다 가성비굳 VS 기름튀고 정리 귀찮고 절대 안 한다 🍖🔥
난 가성비 포기못해서 고깃집은 점점 안가는 중... 😅
일본보다 4배 비싼 마운자로 약의 충격적인 비밀
1 요즘 난리 난 살 빼는 약 마운자로가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4배나 쌈
2 한국은 30만원대인데 일본은 7만원대라 일본 가서 사 오는 사람들 급증함
3 근데 세관에서 여행객들이 사 온 약을 공항에서 전부 압수하기 시작함
4 왜 뺏냐고 물어보니 세관은 식약처가 위험해서 막으라고 했다고 함
5 정작 식약처에 물어보면 자기들은 그런 규정 없고 세관이
알아서 막은 거라고 서로 발뺌함
6 서로 책임 떠넘기면서 일반인이 싸게 사 오는 통로는 싹 다 틀어막음
7 한국에서만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뒤에서 입 맞춘 거 아니냐는 의혹 터지는 중
8 소비자들만 호구 잡혀서 비싼 돈 다 내고 약 사 먹는 현실
놀랍게도 중국이 한국에서 의료쇼핑 하는 거랑 비슷함
우리나라에서 싸게 팔 생각 안하고 싸게 사오는걸 막아버리네
재난 뉴스에 사망자 숫자가 쏟아질 때, 기안84는 자신의 인연을 찾았다.
바로 네팔에서 만났던 라이와 타망이었다.
기안84가 올린 문장은 짧았다.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합니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과장 없는 그 한 줄이 먹힌 이유는, 이미 우리가 그 두 청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슬리퍼 신고 짐을 나르던 타망,
“살아있다면 언젠가 또 만나요, 형”이라고 했던 작별. 예능에서 스친 인연이 재난 앞에서 안부의 통로가 됐다.
수백 명이 숨진 참사 속에서 “우리 아는 두 사람은 괜찮다”는 소식은 작은 위로가 된 것 같다.
기안84의 한 번의 여행이, 몇 년 뒤 이런 소중한 문장이 될 줄 몰랐다.
기분이 바닥치는 건 가을을 타는걸까 생리가 다가와서인가 요즘 내 상황이 안좋아서인가
요즘 갑자기 확 다운되네
이게 뭔가 노력하면서 희망을 갖거나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데 결과가 너무 내맘대로 안되니까 짜증을 넘어 포기로 가는듯 그래 대충 살자
잘 안되면 어때 어떻게든 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