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he GRAMMYs Did to Bad Bunny in 2023.
During CBS's live broadcast of the 2023 GRAMMYs, the closed captions neither translated nor transcribed Bad Bunny's performance or his acceptance speech. Instead, they only displayed the labels: "SINGING IN A NON-ENGLISH LANGUAGE" and "SPEAKING IN A NON-ENGLISH LANGUAGE."
서울 자사고 학생의 입시 권력 앞에서 지방 일반고 학생의 인권은 아무것도 아닌 거지.
스벅 응원했던 배재고 야구부부터, 야구부 학부모에, 현 배재고 재학생과 배재고 졸업했다는 동문 할배들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이걸 전제하고 언행해서 기분 나빴는데 그걸 교육청에 대한체육회가 공식 확인해 줌
배재고 건 관련해서 이 문제는 아무도 안 짚던데... 호남혐오, 학폭 가피해 처리 문제도 있지만 이거 '서울권 자사고 계급 권력'이 지방고보다 압도적 우위에 있음을 서울 광주 교육청이 공식 선언한 거나 다름없는 사건 아닌가. 지방고 출신인 나는 이게 처음부터 너무 기분이 나빴는데.
거제시가 못을 박아줬다.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이 일베노가 아니라는걸 '사투리 화용론'이 아니라 여러분의 진심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아 물론 경상방언이 사회의 메인스트림이니까 한동안은 니가 참으라고 지랄할수 있겠지만, 여러분이 스트레스 안받는 세상은 이제 없어요?
~~노가 경상도 방언입니다 라는 주장의 근간은 '세상에 일베노는 없다'라는 주장이다. 다 원래 있던 사투리니까. 그런데 세상에, 일베노가 배재고 학생의 입과 증언에 의해서 버젓이 존재가 증명이 되었다. 이 경우 유일한 살길?은 일베노와 경상노를 구분하는 거 였는데, 그게 구분되지 않는다고
“왜 우리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요.”
모두가 가해자들의 미래를 생각해줄 때, 피해자들은 말을 아끼고 체념을 하고 설명할 의지를 잃는다
가해자들이 당당하게 혐오할 때, 피해자들은 본인의 행동이 혐오의 정당화가 될까 싶어 자기검열을 한다
이 학생들은 누가 보호해주지
가해자 걱정은 넘쳐나는데 피해자 얘기하는 이는 없는 기막힌 상황.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정치적 찬반의 문제로 만들려는 시도.
배재고 사태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그 입 다물라...'혐오의 세상' 만든 건 바로 당신들 아닌가요?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o7zShJo9Hg
이분들 꼭 1965년에 가서
"후보지에도 없던 포항에 무슨 제철소입니까?? 세계은행도 체산성없다고 하고 국제제철차관단(KISA) 한테도 퇴짜맞은 포항에 민족에 역적 일본한테 돈받아서 제철소를 짓자구요? 이게 특정지역 편향 특정정치세력 편향이 아니면 뭡니까! 박정희 개새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