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하나 대충 배워서 한국인 아닌 척하든지... 뭐 어쨌든 그 대단하신 한인 개척자 분들도 지들이 생각하는 어린 여성 한국인^^의 외관과 태도가 아니면 한두 번 찔러보다가 무시하긴 하지만... 어쨌든 한인 믿지 말고 교회 나가지 맙시다 AAPI 커뮤니티에 기생하면 했지
영어는 못하는데 백인한테 존나 굽실거리고 잘못된 성실함의 세뇌로 스스로 임금 깎아내리고 오래 일함. 인종 차별을 차별이라고 말도 못 하고 한인 사회에 뉴비 오면 등골 쪽쪽 빨아먹음. 한인들 말고 아시아인(인도 태국 베트남 특히 여성)들이랑 친하게 지내시오;; 한국인은 모이는 곳이 지옥이니까
한국(한인) 사회는 집단을 착취해서 소수가 배를 불리는 정서라 커뮤니티 소속 의식이 생길 수가 없음. 어차피 뺏길 거 내가 먼저 뺏어다가 본인과 가족을 건사하려는 이상한 유교 관념이 뼛속까지 깃들어 있음. 몇 안 되는 공동체는 십중팔구가 (특히 늙남을 우두머리로 하는) 남성 숭배 모임이고
모든 남성음악가의 흥행을 좌우하는 건 여성팬이었으나 정작 여성팬이 늘어나면 그들을 음악과 예술 향유가 아니라 남자 빨러 온 무언가로 경시하며... 이것이 21세기 케이팝 남돌들의 빠순혐으로 이어지는 걸 보면 역시 언제 어디든 음악한다고 설치는 그 성별들의 수준은 똑같구나 싶어지는 것입니다
가정폭력을 당하던 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데 주인공이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일이 평생을 괴롭히던 가족한테 유골함을 남겨주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장례식 간 다음에 유골함을 들고 튐. 그 후에 유골함을 품에 안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영화 개봉하면 꼬옥 봐주시기
박지현씨 공격하는 놈들이 "전라도 광주"를 들먹이는거 같잖은게, 실제 내 주변 광주 사람들은 경기도 광주와 구별하기 위해 전라도 광주라고 종종 말하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출장지 말할 때 안헷갈리게 "경기도 광주"랑 "전라도 광주"를 말하기도 함.
여자 정치인 공격할 거리가 없으니까 참나..
1. 북토크 일부 내용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Q. ‘관음충의 발생학’ 논문으로 인하여, 남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전체가 함께하는 마녀사냥의 중심에 있으셨는데, 그 과정을 견딜 수 있었던 힘이 궁금해요.
A.저에게 주어진 것이라곤 철학책과 이를 통해 배운 통찰과 조망의 힘,
11살 여자아이를 가족들 몰래 남자로 정체화하고 트랜지션 시키려한 사례.
아이의 엄마는 ‘학부모 비밀 정책’을 없애기 위해 이의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정책은 유지.
아이는 엄마에게 말하고 싶댔지만 학교상담사가 막음.
엄마가 유방암에 걸린 뒤 아이는 성정체성에 혼란을
이틀이 지나자마자 4천만원이 넘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응원의 열기와 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간 홀로 끝나지 않는 미로에 갇힌 듯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며 걸어왔지만 이것이 결코 저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