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외치며 비방•조롱, 허위사실 유포하며 돈벌이 해 온 악당 유튜버들 사냥도 시작합니다>
■ "신승목이 꿈에 나타날까 두렵다" 이 말의 의미는?
■ 법을 쬐금? 아는 신승목이 타겟을 정해 그동안 극우세력 잡는 것처럼 집중 고발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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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악마화하는데 가장 선봉에 섰던 악당놈들에 대해 전쟁이 아닌, 법을 무기로 제가 일방적 사냥을 갑니다.
악당이라 규정한 유튜브 채널 중,
- 최한욱TV 최한욱
- 제이컴퍼니 및 AMD미디어 정병곤
- 시사급발진 김정훈(현재 1심 실형선고 후 법정구속 상태)
- 이번 인혁당 발언 관련 장르만여의도 악당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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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호사도 아니고, 목사도 아닌 그저 작고 부족하고 평범한 시민인 제가 올 해로 공익활동 10년차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거물부터 잔챙이들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간접 상대하며 고소•고발을 해 온, 악당들에게는 잔혹하리만큼 강하고 독하고 끈질긴 사람입니다.
예전에 악당 두 놈들이 차 안에서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한 말이 떠오릅니다.
(저에게 집중 고소•고발 당해 두 놈다 전과 20여개 가량 달고, 벌금•집행유예 선고 받았음)
"신승목이 꿈에 나타날까 두렵다" 이 말을 한 자들은 경찰에게도 쌍욕과 위협했던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을만큼 아주 악질 극우세력들인데요.
악당 두 놈이 차 안에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 약자•피해자 그리고 깨어 있는 민주 시민분들께는 한 없이 작고 부족한 저 이지만,
- 악당들에게는 가혹하리만큼 법으로 고소•고발해 응징하면서도,
- 악당들이 저를 도발하려고 그 어떤 욕설과 폭행, 협박 등 온갖 위협과 못된 짓을 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수많은 악당들을 상대하며 법으로 응징해 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제가,
늦었지만 고소•고발 타겟을 위에 언급한 유튜버들을 추가해 법을 무기로 사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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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가 해야 할 숙제 및 사명을 완수해야만 할 중대한 사건들이 어제 후원을 요청하면서 밝힌 것처럼 산더미처럼 밀려 있지만, 위에 언급한 유튜버들은 명백히 법을 위반하며 온갖 비열하고 파렴치한 짓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돈벌이를 해 왔기 때문에, 저는 저놈들을 극우세력들보다 더 나쁜 민주 진영의 적이라 단정했으며,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해 저놈들을 법으로 처절하게 응징해 나갈 것입니다.
#고소고발산더미 #신승목사명 #법을무기로응징
#신승목이_꿈에_나타날까_두렵다
#문조털래유_외친_유튜버_사냥
#평산마을_악당_세놈_전과_20여개_선물
김광민 변호사
김준일 평론가의 발언을 접하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민주혁신당 괜찮다. 민혁당. 다 사형 당할 것 같은 느낌인데"
경향신문에서 10년이나 훈련받은 정통 언론인 출신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요? 그 저변에는 조국 전 대표를 향한 맹목적인 '혐오 정서'가 짙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특정 인물을 깎아내리고 맹비난하려는 '정서적 양극화'에 매몰된 나머지, 국가폭력에 희생된 분들의 피눈물 나는 비극마저 상대를 조롱하기 위한 농담거리로 소비해버린 것입니다.
혐오와 막말이 '사이다'로 포장되어 조회수와 돈이 되는 미디어 환경이 낳은 '일탈의 정상화'입니다. 지식인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윤리적 브레이크마저 상실한 채, 자신이 어떤 선을 넘고 있는지도 모르는 '지적 마비'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적 비극을 언어유희로 짓밟는 것은 평론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특정인을 향한 맹목적 혐오가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이 되어버린 우리 정치 평론계의 참담한 민낯입니다.
#정치평론 #김준일 #조국혁신당 #정서적양극화 #일탈의정상화 #언어폭력 #역사적비극
[김용민 의원실]
2027년 교황 레오 14세의 남양주 마재성지 방문 추진을 위한 교황청 및 이탈리아 공식 일정을 마쳤습니다.
출국 전 문체부 장관과 소통하고 종무실장 면담 등을 통해 교황님의 방문에 대한 사전 실무 협의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바티칸 현지에서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뜻을 전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정으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이신 유흥식 추기경님을 이틀에 걸쳐 두 차례 만나 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황님의 마재성지 방문을 청원하는 친서와 직접 제작한 자료집을 전달하며, 19명의 순교자를 배출한 정재원 가문과 한국 유일의 '성가정 성지'인 마재성지의 역사적 상징성을 상세히 브리핑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황님의 방문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교황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주교황청 대사, 주이탈리아 대사와 잇달아 공식 면담을 갖고, 세계청년대회의 성공과 교황님의 마재성지 방문을 위해 정부 및 외교 당국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역사적인 교황님의 방문이 실제 성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계기관들과 빈틈없이 실무 협의를 챙기겠습니다.
장인수
"이런 논란이 일것이라 생각하고 쭉 봤어요.
역시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시민에 대한 비판이 논점이 없어요.
오로지 수위가 쌨다."
X에서도 유시민 작가님 이야기에 동의 못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정작 이야기를 다루진 않고 정치하려는거 아니냐고 의도만 추측한다.
“군인이 상관의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김현태, 내란중요임무종사 1심 징역 12년 선고
기록하지 않으면 잊힙니다.
이 기록을 계속할 수 있게 응원 해주세요.
내란대장경 보기: https://t.co/oRO1dG4GMg
군인권센터 응원하기: https://t.co/q7DmNqK4nL
조국
오늘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김준일 평론가가 조국혁신당의 대안 당명으로 '민혁당'을 거론하면서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는 말을 했다. 환히 웃으며 말이다.
그러자 정영진 진행자는 웃음을 터뜨렸다.
우리 현대사에서 유사한 당명으로 연루자가 사형을 당한 사건은 딱 하나 '인혁당 재건위' 사건이 있다.
혹독한 고문과 조작된 증거로 사형 판결을 이루어지고 8명이 처형된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이다.
이 사건의 희생자 우홍선씨의 아내 강순희씨가 말하고 유시민 작가가 정리한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니다>가 최근 출간된 바 있다.
'장르만여의도' 출연자가 조국혁신당을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크게 보아 비평의 자유이고 언론의 자유다.
그러나 킬킬대며 사법살인의 희생자들을 연상하게 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문제가 제기되자 제작진은 간단한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이렇게 끝날 문제가 아니다.
다음 유튜브 방송에서 발언자와 진행자는 모두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
조국혁신당은 이 건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다.
다른분야는 모두 눈부시게 발전하고있는데,왜 정치분야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기는커녕 더 나빠지고 있는지 한심합니다.한술더떠 몰염치한것은 오히려 3김시대보다 더 합니다.그래도 3김시대에는 국민앞에 사과라도 잘 했는데,요즘정치는 얼굴도 두껍고 부끄러운줄도 모릅니다.정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