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온통 다독이고, 괜찮다고 하고, 쉬라는 내용들 뿐이다. 나는 이제 이런류 글에 지친다. 대책도 없이, 준비도 없이 괜찮다고 하면 정말 괜찮아지는가? 아니, 현실은 그 반대!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우리는 더 단단해질 필요가 있다. 정확히 나를 알고, 대비하고, 실천하는 그런 책 원함.
"김지은 씨의 최후진술에서 후배 이야기 나왔던 것을 계속 곱씹고 있다 시스터후드라는 게 이런게 아닌가 싶음 나만의 일일 때는 쉽게 용기낼 수 없지만 내 다음의 여자, 내가 지나온 길을 똑같이 걸어야 할지도 모르는 다른 여자를 구하기 위해 먼저 경험한 내가 어떻게든 용기를 더 쥐어짜게 되는것"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해 드리면 저는 16살 차이나는 알바 사장님한테 강간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저는 여자 고등학생이고 상대는 와이프와 어린 아이 둘이 있는 집안의 가장입니다 상대는 저와 연애를 했고 합의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거라 주장하지만 저는 정신병원까지 다니며 모든 걸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