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 때 비트 170~180개 약 150억 원을 모았었습니다.
개인사업을하며 사업자금이 부족할때도
"코인만큼은 절대 팔지 않겠다"며 가지고있던 알트들 지켜내기위해
와이프와 이악물고 버텼습니다
버티고버텨 2021년 모든 알트를 매도하고 비트 170~180개를 얻었습니다.
당시 가치로 약 150억 원을 손에 쥐고
세상 날아갈듯이 기뻤는데 말이죠
하지만 너무 빠른성공이 독이되었습니다.
"존버가 답이다." "차트분석은 쓸데없다."
"시중의 책들, 분석글들은 쓰잘데기없다."
"알트장이 왜 안 와? 비트 전고뚫으면 당연히오지"라며
자만에 빠지기시작했죠
결국 다시 알트를 건드리고
이번 사이클 제대로 터졌네요
선물은 일부러 건드려보지도않고,
현물만 했는데도 이렇게 박살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2025년 작년이 진짜 힘들었던거같습니다.
평생 우울증이라는 걸 겪으리라는 생각은 1도 안해봤는데
25년의 4월. 와이프에게 상황을 털어놓으며 펑펑 울던게 기억나네요
(그동안에도 물리고 기다리고하는건 잘했지만
25년 4분기 당연히 올거라생각했던 알트시즌은 오지않고
심리적 마지노선이었던 금액까지 깨져버리며 충격이 크게왔습니다)
우울증이 심하게와 하염없이 우는날이 진짜 많았습니다
모든걸 이뤘을때의 사진, 그 때의 인증샷을 보며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펑펑울었습니다
극복하느라 약도 먹어보고,
실패를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책도 찾아 읽어보고
많은 경험을 했네요
어찌어찌 시간이 흘러
연말에 드라마 <김부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류승룡씨가 사기로인해 극중에서 우울증을겪으며,
아침에 일어나 숨을 못쉬며 가슴을 부여잡고 통증을 호소하는장면,
"괜찮아. 잘 될거야" 라며 심호흡하는 장면 등
모든장면이 제 지난날을 보는거같아
와이프와 엄청 공감하고, 한편으론 웃으며 보기도했었네요ㅋㅋㅋ;;
그때쯤엔 많이 극복했던터라. 웃으며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항상 응원해준 와이프에게도 감사할뿐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그런 경험이 없었다면
여전히 30대의 소중한시간을 자만에 빠져 흥청망청 살고있었을텐데
다시 공부하고, 미래를 향해 열심히 살게해준 값진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하고있습니다.
주식, 금, 은, 부동산 모든게 다 오르는데
코인러들에게 참 가혹한 4년이네요
그래도 좋은날이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고 준비하며 기다려봅니다.
지난번 비기너님께서 말씀하셨던 가능성.
25.10~26.2까지의 파동을 세부 5파동으로 보지 않고
저는 ABC로 보고있다는것만 빼면
26.2~26.5를 하나의 B-a
26.5~26.6 현재의 하락을 B-b
이후 B-c 재차 반등 이후
피날레 가능성.
다만 이더는 비트와 파동형태가 다른듯...
이미 26.2의 저점을 깬상태.
아무리봐도 C진행중일 확률이 높아보이는...
$1000~$1500.....
$BTC is at a crossroads.
Most probable path: Wave B forms a flat before the real move. But here's what keeps me up at night
Scenario 1: Wave B already finished. → Straight nuke to $40K. No warning.
Scenario 2: Wave B mutates into a different corrective structure. → More chop. More fakeouts. More liquidations.
Which do you think plays out?
Arthur Hayes Dumps His Entire HYPE And NEAR Holdings
Arthur Hayes (@CryptoHayes) says he has exited his entire $HYPE and $NEAR positions ahead of what he believes could be a market peak before September.
Hayes cited rising energy prices, potential disruption from major AI IPOs, and shifting political sentiment around artificial intelligence.
He said the reasoning behind the move will be detailed in his upcoming essay, "Reality Test."
주기영님 왈
"이 분배 단계는 대규모 손 바뀜처럼 느껴집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평균 비용 기준은 약 53K 달러입니다.
역사적으로, 약세장은 가격이 실현 가격 아래로 떨어진 후에야 끝났습니다.
기관 유입과 MSTR이 거의 BTC를 팔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그 수준을 다시 방문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현재 가격 움직임은 비정상적으로 강한 매도 압력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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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락사이클에도 그랬고,
2022년 하락사이클에도 그랬고.....
"이번에는 다르다"는 역시 가장 큰 댓가를 치르는거 같습니다..
This distribution phase feels like a massive change of hands.
Bitcoin investors' average cost basis is around $53K.
Historically, bear markets ended only after the price fell below the realized price. I thought that level would be hard to revisit, given institutional inflows and MSTR barely selling any BTC.
But current price action suggests unusually strong sell pressure.
• Since Jan 2023, MSTR bought 711,206 BTC and sold only 32 BTC, removing 711,174 BTC from circulation.
• Since BTC was also $63K in Mar 2024, ETFs absorbed 509,102 BTC and MSTR bought 650,706 BTC. That is 1,240,808 BTC absorbed, yet price is back at the same level.
• For context, exchange reserves are around 2.7M BTC, and Satoshi is estimated to hold around 1M BTC.
More BTC than Satoshi’s stack, nearly half of exchange reserves, has been absorbed, and price is still back at the same level.
최근 매입했던 알트의 대응을 위해.
계속해서 여러 알트들의 현 위치가 어딜까 살펴보는 중인데..
대표적인 메이저 알트 솔라나부터,
제가 매수한 알트도 그렇고,
아비트럼 등 기타 알트들도.
-대부분 24.3월의 고점을 끝으로 재차 하락파동 시작. (A)
-24.8~24.12 반등(B)
-24.12~현재까지 (C)를 그려나가는거같습니다.
26.2~26.5까지의 약반등은 C-4의 반등이 완료된것으로보이고,
비트 하락과 맞물리면 다음 5파를 볼거같네요.....
줸장.....;
판단 미스.....;
이젠 기도메타다.....
이 하락중에 진짜 공격적으로 추매때리고있는 고래지갑들..
이 알트만 한 번 올려줘 제발..
클로드크롬으로 코인별 지갑 체크시에
토큰 소진량내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지갑 목록 미리 추려놓고
각 지갑별로 연관된 지갑까지 같이 조사해달라는 방식으로
하루에 4~5개정도씩 서치 돌리니 토큰내에서 적당하게 사용가능한거같습니다.
이젠 기도메타다.....
이 하락중에 진짜 공격적으로 추매때리고있는 고래지갑들..
이 알트만 한 번 올려줘 제발..
클로드크롬으로 코인별 지갑 체크시에
토큰 소진량내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지갑 목록 미리 추려놓고
각 지갑별로 연관된 지갑까지 같이 조사해달라는 방식으로
하루에 4~5개정도씩 서치 돌리니 토큰내에서 적당하게 사용가능한거같습니다.
작년부터 기다려온 단 한 번의 매매..
올 2월부터 다수의 준고래급 지갑들과,
그리고 특정 고래지갑은 4월부터 여러 거래소를 통해 물량을 쓸어모으는게 확인.
4월부터 매일 지속적으로 물량을 모으고있음.
내가 기다리던 때도 거의 도래했고..
근데 가격이 전혀 안 움직이네.....
이 시기 놓치면 비트에 멱살잡힐거같은데
제발 좀 가자
이 매매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네 ㄷㄷ. 조금 덜 수익보더라도 일단은 비트만 집중하려합니다. 아직 시간이있으니 이더정도만 좀 더 고민해보려구요.
짧은 제 투자경험상 한 사이클에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알트는 다음사이클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기에.
리플도 2017년 고점뚫기까지 8년을 소요.
이더는 21년 고점을 4년째 못뚫는중.
솔라나는 이번사이클 독주했던만큼 다음 사이클에서는 오히려 소외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미증시도 시총 탑10 주식들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며 살아남은 놈들만 우상향했듯..
코인판도 탑2~10위 코인은 계속해서 바뀌어왔기에, 이더도 솔직히 불안하긴하네요.
비탈릭의 리더십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듯한...
그래도 비트, 이더, 솔라나선에서 포폴짜시면 실패확률은 거의 없으실듯 ㅜㅠ
잡알트가 진짜.....
<배우 차인표에게 배우는 삶의 자세>
1. 습관은 장소와 시간의 조합이다.
"제가 글쓰는 습관을 들인 건 장소와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그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에요. 아침에 눈떠서 스마트폰 보는 대신, 내가 오늘 해야 할 일과 방향성을 의식적으로 생각합니다.
매일 아주 적은 분량이라도 쓰고 기록하는 행위 자체가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만들어요. 정체성은 자기에 대해서 아닌 것이기에 남을 통해서 얻는 게 아니거든요."
2. 평가란 없다. 각자의 기준이 다를 뿐.
"세 개의 오디션을 앞두고 두 개 오디션에서 연이어 탈락했어요. 세 번째 오디션은 가기가 싫더라고요. 제출하는 것도 내가 보여줄 것도 뻔했으니까. 그런데 세 번째 오디션은 합격했어요.
앞선 두 방송사와는 기준이 달랐더라고요. 우리가 어디선가 거절당할 때, 많은 경우는 내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기준의 문제이기도 해요.
세상이 정해놓은 잣대에 자신을 맞추지 마세요.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다른 기준들이 존재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이 내 양심과 가치관에 따른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3. 에너지가 드는 관계라면, 버려라.
"내가 가진 조건이나 환경이 변했을 때 곁을 떠날 사람이라면,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써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는 상대방 때문에 마음이 괴롭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나쁜 감정을 품고 키우는 건 내 안의 마음이라는 걸 깨달아야 해요."
4. 돈을 버는 이유는, 쓰기 위해서다.
"기부란, 단순히 물질을 나누는 것을 넘어서, 소외된 이들에게 '내가 당신을 잊지 않고 바라보고 있어요'라는 연대의 메세지를 전하는 거라 생각해요. 돈은 쓰라고 버는 거잖아요.
그 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할 때, 저는 지금 당장 필요한 곳에 흘려버리는 것이 돈의 진짜 가치를 실현하는 거란 생각을 해요.
저는 인간을 인간이 온전히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존엄성을 끊임없이 일깨워 주는 것, 그게 바로 문학이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 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