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lbe01@jiepou1314 한국어의 한자 차용어들은 당송시대에 주로 들어와서 당시 발음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중국남부 방언이랑 비슷하게 들릴 수 있어요. 이는 어족간 친연성보다는 단순한 언어동조대에 해당합니다. 어순에 대해서는 영어나 중국어같은 고립어가 아니면 어느정도 자유어순이 사용되므로 그다지
@MIRIM2395 조선을 거쳐간 수많은 일본인중에 풍수를 믿는 개인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할수는 없고, 막말로 산에 가서 캠핑만 해도 저런 말뚝은 박는 것이니 무엇이 사실인지 논하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핵심은 실효성이 전혀 없는 문제조차 입장 정리를 못할만큼 양국이 서로 감정의 골이 깊다는 것입니다
@JHPJD124120@wauktx@Civixplorer 명백히 종교적인 활동이지만, 누가 물어보면 단순히 예의라거나 민속문화같은거라고 말해요. 바로 옆동네 일본인들도 비슷하게 말로는 종교가 없다고 하지만 집안에 제단이 있고 새해마다 신사에 가죠. 시골 노인들일수록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아요.
@JHPJD124120@wauktx@Civixplorer 아니요. 왠지 구시대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통계에서는 그렇게 답하지 않지만 모든 한국인은 유교를 믿어요. 젊고 세속적인 도시 사람들도 유교에 대해 잘 알고 설과 추석에 긴 휴가 기간을 보내고요. 버릇없는 기독교인들만 빼놓고 조상 숭배 의식을 하죠.
@JK9_JP@amakusoteras 결국 무엇이 얼마나 나쁜지보다 단순 외교력으로 정해진 일. 나치에 본토를 침략당한 열강들은 스와스티카를 지웠지만, 아시아에는 식민지와 약소국들만 관심을 둔다. 중국 정도가 핵심적인 이해당사자인데 당시엔 내부 문제로 바빠서 대충 건너뛰고 너무 긴 시간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