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랑 얘기하다가 든 생각인데 나는 멈춰서서 안주하려는 모든 인간에 대해서 불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음
누군가가 더이상 “넓은 생각을 가지기”를 원하지않아서 편협한대로 살래, 라고 하거나 .. 뭐 나 멍청한데 어떡하라고 라고 굴거나 등등 모든 측면에서 나는 각박하리만치 인간이 발전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라 멈춰서서 그 자리에 엉덩이를 붙이려는 모든 인간이 좀 어려운 것 같아
이곳은 파도치는 바도라서 가만히 있으면 가라앉아버릴텐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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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박찬욱, 장항준, 윤가은, 변영주, 이준익, 김한민···
될지 안 될지 모르고 덤볐던 영화감독 31인의 분투 논픽션!
꿈 앞에서 불안과 행복을 동시에 안고 사는 모두의 이야기
'아무것도 아닌' 시간을 견디는 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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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액션 1, 2》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