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휴일까지도 어머님들 푸닥거릴봐야하나?
어머님 아이한테도 다 물어봤는데 자기들끼리 다 풀고 그때 일 뭔지 잘 기억도 안난다 하네요.. 진정하시고,, 아 아뇨 제가 지금 기분이 나쁜 그런건 아니고요.. 퇴근을 했다보니까 네네.. 아유 진상이라뇨 어머님 제가 그런생각을 어떻게하겠어요..
좋은마음은 개인적으로 고마운 일이 있을 때 해 주는 게 좋은 마음이고요
카메라 앞에서 아이스크림 안 샀다고 꼽주고 말 끊고 미안하지도 않으면 사과하지 말라고 승질내고
또 숙소 가서는 본인이 삐져서 그거 풀어줄라고 했다는 게 오피셜인데
이게 진짜 평등한 관계로 보인다고
갑을 ㅈㄴ 나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