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앞둔 축구 선수에게
“넌 출산 휴가 못간다. 장모가 딸 가진 죄니, 장모더러 돌보라 해라”
- K리그 울산HD 축구선수 고승범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함.
선수는 출산 당일날 아내 곁에 있고 싶다고
휴가를 요청했으나,
- 구단에서 훈련을 못빼준다며
“장모가 딸 가진 죄로, 장모더러 돌보라 해라.
500만원 주면 효자 소리 듣는다”
“제왕절개는 하루면 낫는다” 는 폭언을 함
- 선수는 결국 출산 당일 훈련을 못 빼고,
왕복 10시간 운전해 아내 곁을 지켰고
당일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인스타를 올림
2026년에도 이런 미친일이 일어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