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만난 RM…'빌보드 역주행'
한국 솔로 최고 순위]
“이진숙 미술평론가 ('커튼콜' 출연) : RM이 윤형근 선생님의 초기 작품을 오히려 발견을 해준 거죠. (RM처럼) 자기 세계를 열면서 오마주를 잘 펼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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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남준이 때문에 구독해서 몇가지 보는데 너무 웃겨서 스트레스 날아가는 기분. 특히 The 피식쇼 1화는 보다가 웃다가 눈물이 날 지경. 남준이 취향 너무나 존중해 사랑해. 근데 롤링홀은 난 이번에도, 2023년에도 못볼 예정. ㅠㅠ소극장 남준이 공연 직관은 내 평생의 꿈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