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저항권"이라며 청년들을 서부지법 앞으로 부른 게 지금의 자혁을 이루는 세력이었다.
그 청년들은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감옥은 청년이 가고, 구호는 대표가 외친다.
그 사태를 "의거"라 부르며 무료 변론을 해주겠다던 황교안은, 정작 '딱 한 번' 출석했다.
재판 대신 대선 토론회에 나갔고, 불출석이 10차례를 넘기자 재판부가 "이럴 거면 사임계를 내 달라"고 했다.(https://t.co/YzEKNSFiWf)
그날 집결을 앞장서 외친 시바꺼(@jangsopal8).
(https://t.co/XzEhK02Pm1)
정작 해명을 요구받고도 침묵하는 너희 김진일(@jinil_official ,@kimjinil_news)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없나.
@liz_churchill10 “And look, I guess in a certain way I’m the father of the vaccine because I was the one that pushed it. To get it done in less than nine months was a mira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