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대필’ 강기훈씨, 끝내 ‘조작 기소’는 불인정…35년 만에 민·형사 사실상 종결
위조된 국과수 필적 감정서로 조작 기소를 했는데도 책임을 묻지않고, 배상금은 국민 세금으로 지급할테니 두려울 게 있겠는가
검판사놈들 우리가 남이가 정신 진짜 토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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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정용진은 왜 빠르게 사과했을까 <1편>
원래 스타벅스 코리아 지분은 미국 본사와 (주)이마트가 각 50%씩 보유. 그런데 (주)이마트는 2021년 7월 스타벅스 미국 본사 보유 주식 50% 중 17.5%를 4,743억원에 인수함. 현재의 지분구조는 (주)이마트가 스타벅스 코리아 주식 67.5%를 가진 최대 주주. 32.7%는 재무적 투자자인 싱가포르 투자청이 보유.
지분 거래 당시 스타벅스 본사와 (주)이마트는 ‘35% 할인 콜옵션' 조항을 설정. 이게 뭐냐하면 스타벅스 코리아 귀책 사유로 브랜드 이미지를 실추시키거나 계약 위반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해지하면 스타벅스 본사가 이마트 보유 지분 전량을 시장 가치에서 35% 할인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는 권한.
따라서 정용진 회장의 ‘멸콩’ 행보와 ‘탱크 데이’ 마케팅 등으로 스타벅스 브랜드 이미지가 실추되었다고 판단하여 콜옵션 발동되면 3조 원대 가치와 매년 1,000억 원 대 이익을 내는 스타벅스 코리아를 약 7,000억 원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넘겨줘야 하는 것.
이마트 그룹의 거의 유일한 돈줄인 스타벅스가 한방에 날라 가면 이마트 그룹의 현금 유동성은 꼬일대로 꼬이고 정용진은 엄마 이명희 회장과 신세계그룹 여동생에게 돈 타러 쫒아다녀야 할 판. 아니면 망하던가. 현재 스타벅스 본사는 ‘탱크 데이’ 마케팅에 직접 사과하고 사실관계 조사 중.
멸콩 브라더는 브랜드 가치 하락을 부추기는 멸콩 동지들의 열성에 얼마나 안절부절 할까. 자기가 일찍 사과를 했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인데, 그걸 몰라주네 동지들이…
시민들은 브랜드 가치 하락을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동시에 스타벅스 본사에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하락했는지를 알려드리는 이메일을 잔뜩 보내드릴 필요가 있을 것임.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2편, 3편에서는 정용진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얼마나 배당을 받고 있나, 그룹의 사활이 걸린 광주전남 지역 사업은 무엇이 있나, 스타벅스는 충전금과 기프티콘의 비밀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내일부터 본선거인데 시간이 되려나…)
그래서 정용진은 왜 사과했냐구요? 돈! 돈! 돈!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큰 돈!
경복궁 담벼락 낙서 복원 비용은 1억 3천만 원에 달함. 낙서를 지시한 강 씨는 돈이 없다며 배상을 기피했으나, 검찰이 주거지 압수수색과 가상자산 추적을 통해 8,500만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몰수보전함. 이 과정에서 가상자산 2,500만 원, 현금 등 5,500만 원, 골드바 등이 압수됨.
또한 강 씨의 자금 2억 5,520만 원을 세탁해 준 일당 3명도 함께 기소됨. 이 자금은 강 씨가 운영하는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에 도박 광고를 실어주고 얻은 수익으로 추정됨. 강 씨는 사이트 홍보를 위해 10대들에게 경복궁 담벼락 낙서를 지시한 혐의 및 아동 성착취물 게재 혐의로 이미 재판을 받는 중임. 검찰은 범죄수익을 끝까지 환수하겠다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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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게 큰 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