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ongseong_pub@Jee9PD 문제의 ‘무섭노’는 제게 너무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볼 적마다 짖노!‘도 마찬가지고요. 저희 할머니가 ‘쟤는 왜 저렇게 화가 났다냐?’ ‘쟤 화난 것 좀 봐라.’하는 뜻으로 비아냥거릴 때마다 “소가지 났노.”라고 하시던 게 기억나네요ㅎㅎ 제게 너무 일상적인 표현인 만큼…
@Jee9PD@dayongseong_pub (사진 속 대사도 풀어쓰자면 “(야는)(와 이래)볼 적마다 짖노!”가 되겠지요. 작품은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입니다.)
아니면 “무섭다”같은 형용사만 어색하게 느껴지나요? 전부터 기회가 되면 여쭤보고 싶어서…😅 밤중에 실례했습니다.
@Jee9PD@dayongseong_pub 안녕하세요. 대화 중에 실례합니다. 저는 ‘와 이리(혹은 와 이래/뭐시 이래/만다��� 등등)‘을 생략한 ’무섭노’같은 어법을 평생 쓰고 ��� 경상도 사람이라 이런 표현을 어색하게 여기는 분들이 있단 사실에 좀 놀랐습니다. 그래서 용례가 궁금해졌는데 사진 속 어법도 어색하게 느끼시나요?
(혐오 주의) 아니 착탈식 필터는 매번 세탁 후 먼지 제거하고 말리는 거 아니었어?!! 필터가 저 정도란 건 세탁조 바깥 전체가 썩었단 얘기.🤢과탄산나트륨으로 살균은 되지만 평소 세제, 유연제 많이 쓴 세탁기엔 찌꺼기 추가 적립일 뿐.. 고온 물로만 정기적 통 세척 추천. https://t.co/XM0HI0LCKQ
🏺 여성 작가의 글로 그리스로마신화 다시 읽는 법 🏺
사건 순서에 따라
무게 & 빨강의 자서전 ➡️ 메데이아, 또는 악녀를 위한 변명 ➡️ 세 길이 만나는 곳 ➡️ 아킬레우스의 노래 & 침묵은 여자가 되나니 & 천 척의 배 ➡️ 페넬로피아드 & 카산드라 ➡️ 키르케 / 라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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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 통역사 영어공부법 ’
영어시험에 손 떼면서 점점 어휘력이랑 독해 실력이 딸리길래… 시작한 공부법인데, 이러면 진짜 효과적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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