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평생에 걸친 덕질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여성 문학, 읽고픈데 뭐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다 읽는건 무리고 알고는 싶은데 뭘 봐야할지 모르겠다?
이 책 한 권으로 1타 20피 가능!
여성 고전 가이드북『비포 제인 오스틴』https://t.co/sIRZbnxnNd
#리트윗_이벤트#알티이벤트
본 트윗을 리트윗 해주신 분들 중 5분께 도서상품권 5천원권을 드려요 📚 (~ 5/30)
여성이 쓴 고전문학을 읽고 싶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읽지?
지금 여성 고전문학을 읽으려는
당신을 위한 1타 20피 문학 안내서 ✒️
🦚 <비포 제인 오스틴> 북펀드
https://t.co/jyykk8hrAv
"새로운 문학이 태동하는 그 현장에,
언제나 여자들이 있었다."
✳︎ 펀딩 마감 : 2025.06.10
✳︎ 펀딩 혜택 : < #비포제인오스틴 > 후원자 엽서
열두 시 땡, 하고 예약 페이지 열리기 전에 또 다른 신간인 [너와 마주한 세계] 이야기도 해 봅시다. [마법소녀는 왜 세상을 구하지 못했을까?]와 [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로 소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 온 작가, 박복숭아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소설 단행본입니다. 이번에는 특히 소녀문학을 다룹니다.
다 읽었어요~
옛날의 여성 작가들이 얼마나 많은 억압을 이겨내고 글을 써왔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 작가의 말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여성 고전을 알고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잊혀지지 않을것이고 이런 태도가 먼훗날 후손들이 요즘의 여성 작가들을 기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테니까요
와일드펠 홀의 세입자
앤 브론테(지은이), 유나영(옮긴이), 시공사, 2026
아름답고 신비로운 과부 헬렌이 어린 아들과 함께 외딴 저택 와일드펠 홀에 정착하면서 주민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헬렌은 과거를 철저히 숨기고 이웃들도 멀리하며 살아가지만...
https://t.co/18WZ3RpqHG
플래너리 오코너는 미국 단편소설계의 전설이며, '좋은 사람은 드물다'에는 그의 정수를 볼 수 있는, 정말이지 건조하고 파격적인 단편들만 핵심 엑기스로 실려 있습니다.
오코너의 30여개 소설을 모아둔 단편선집도 있습니다만, 그중 핵좋은 것만 골라놓은 게 이것.
https://t.co/LkSocfdWJO
어머니 내게 오시네
아룬다티 로이(지은이), 민승남(옮긴이), 문학동네, 2026
카리스마로 무장한 인도의 입지전적 교육자인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과 폭력적인 모녀관계로 인해 받은 상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두 인도 여성의 삶이 아슬아슬하게 교차하는 이야기
https://t.co/kt70Gjydnp
전기가오리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바비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출발해 인형에 담긴 계급, 인종, 젠더, 여성성의 역사에 대해 (...) 톺아”보는, 마리아 테레사 하트, 『인형』을 5분께 보내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복복서가 덕분에 열립니다.
3. 일본 최초의 여성 수필 《베갯머리 서책》
헤이안 시대, 세이 쇼나곤이 쓴 일본 수필 문학의 효시입니다. 그녀는 객관적인 시각과 경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독창적인 리얼리즘을 낳았습니다. 당시 화려함의 극치인 궁중 문화와 운치로 가득한 귀족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성들은 글로써 여성의 삶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를 증명해왔고, 당대와 과거 여성들의 삶을 책에 담아 여성의 삶이 바뀌어온 궤적을 기록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외쳤다.
여성의 삶을 이야기로, 기록으로, 연대로, 역사로 만들어온 것은 다름 아닌 '책'이었다."
데버라 펠더, 『여자만의 책장』
🌹 2026 세계 여성의 날 🥖
이야기 하는 여성, 여성의 이야기
https://t.co/3gc8IcQmIM
❝ 어떤 시대에서든, 여성의 역사는
문학과 논픽션을 아울러 글이라는 맥락을 거쳐야만
파악할 수 있는 고유의 특성이 있다. ❞
- 데버라 펠더 <여자만의 책장> 중에서
✳︎ 이벤트 ✳︎
⊹ 페미니스트 찻잔 세트ㆍ여성과 여성의 인권 선언 에코백
ㆍ여성 참정권 우드트레이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