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여 돌려 보내는 엉터리 의원, 엄살원]
어서오세요! 한 달에 한 번 각 분야의 활동가+비건 지향인을 초대하여 비건 만찬을 차립니다. 밥먹고 대화하고 찍은 기록이 아래의 페이지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인터뷰, 레시피, 영상 모두 놓치지 말고 즐겁게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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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원 식구들에게 엄살 부리러 올 기회! 여러분의 엄살을 듣고 싶습니다. 아팠던 사연, 말하기 어려웠던 사연을 들려주시면 엄살원 식구들이 고심해서 듣고 집에 돌아가 먹을 음식까지 처방해 준다는데? 돌고 도는 엄살의 순환 고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링크: https://t.co/1ZCKfFVsUB
활동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엄살원 방문은 드물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원한과 정신병 가득한 활동가들에게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엄살원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엄살원 식구들의 일부분이 조금씩 녹아있는 엄살원 책, 지금 당장 구매해서 읽어보시라~
아늑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손님을 반겨주던 음식냄새, 대접받고 있단 사실이 실감났던 정성스럽고 아름다운 음식, 각자 개성이 뚜렷한 엄살원 식구들... 엄살원은 밥만 먹여 돌려보내는 엉터리 의원이라고 하는데, 이상하게도 저는 거기서 정말 (정신병) 치료? 치유? 비슷한걸 받고와서 지금까지도
너무나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엄살원이 책으로 출간됩니다. 6편의 대화록과 더불어 주인장 담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유리의 게스트 소개글, 레시피가 모두 수록된 풍성한 책입니다. 알라딘 북펀드에서 가장 먼저 엄살원 단행본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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