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저 영화 남감독 작품 답게 례술이라는 이름 아래 불필요한 성폭행씬 강조돼있고, 공개 당시 남초 사이트에 강간 당하는 장면만 올려달라는 식의 글들도 많았고 영화 추천사이트인가에는 야한영환가 그런 카테고리로 순위 올라왔던 거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한남 카르텔이 만들어낸 생존 할머님들을 향한 존나게 끔찍한 2차 가해였음을 잊지 말자. 생존여성들 작품은 제발 남감독 손에 맡기지 말기를.
우동야 문 열기 시작힐 때부터 간 대전 토착민으로써 이런 글 보면 존나 슬픔
애초에 우동야는 싼가격에 빨리 나와서 후루룩 먹는 맛으로 가는 곳인데 바이럴 잘못타서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은 줄 때문에 못가고 줄 선 사람들은 기대 창나는 모두가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된 거 존나 안타깝고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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