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논란' 또 점화, 옥주현, 김호영 향해 재차 공개 해명 요구.
1. 옥주현, '오토튠 저격' 해명하며 뮤지컬계 립싱크 강하게 비판.
2. 김호영 향해 "직접 설명해라, 그냥 지나치기엔 카르마 깊다" 저격
3. 김호영은 현재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 유지 중.
네티즌들은
"사과 안 했다면 답답할 만하다"
"또 시작이냐, 피로하다"라며 반응 엇갈리는 중.
그냥 화해 하자...
아니 근데 얘들아.
우리 다른 사건들까지 너무 끌어오지 말자.
옥장판이라고 시작한 김호영의 입장문을 들어야 하고. 두 사람의 입장이 일치한다면.
옥주현의 바람대로 옥장판이 아닌 배우로서 평가해야 하는 거고.
옥장판 사태 이후의 성명문과 지지 사태에 대해선 김호영 입장문 후에 다뤄야 할 문제
@duruduck 엘리자벳 역할로 팬들의 지지를 김소현 배우가 제외되고(실제로 엘리자벳 역할을 잘 소화해서 엘리자벳=김소현 이게있었음) 옥주현이랑 친한 후배이자 같은 소속사였던 이지혜 배우가 더블 캐스팅돼서더 난리가났던걸로 기억해요.무엇보다 엘리자벨 10주년 무대였어서 더 난리였음
옥주현 무대본 사람은 알걸
레베카에서 처음 등장 때 성량이 엄청나서 진짜 깜짝 놀랄 정도였음. 그래서 왜 계속 캐스팅되는지 이해될 정도였고 난 불호라 굳이 찾아서 보진않지만 티켓파워랑 실력은 인정함
근데 왜 저 발언으로 까이는지 진짜 모르겠다;
아이돌판에서 1세대 대선배인데 말할 수 있지
사람 한명 조질려고 온갖 가쉽 다 끌어모아서 공격하는 패턴임
항상 유명한 여자가 마녀사냥 당하면 이런 식으로 업계 발? 소문으로 지원사격하는게 일상이었음
그럴듯한 명분을 같이 줘서 두들겨패는거
마녀사냥 당사자는 는 중요한 논란에 대해 억울한 점이 있어도 여러개가 한번에 터져 대처못함
옥주현이 팬들 덕분에 용기 한번더 낸 것 같네
처음엔 왜 또 뭐가 왜 반응이었는데
사실을 들여다보니까 얼마나 고독했을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게 넘 많다.
잘못한게 있음 인정과 사과하고.
아니면 얘기를 서로 하던가..
일하는 직업인데 사적인 감정으로 사람 몰아내면 안돼...
뮤 거의 안 보긴 하지맠 여남 떠나서 ㅋㅋㅋ 소비자 입장에선 본업 잘하는 게 장땡인데 여론이랑 영상 살펴보니 여배는 실력 있는데 기복 있고 요즘 폼떨어짐, 정도라면 남배는 노래를 잘한 적이 없는 거 같은데 ㅋㅋㅋ 실드랍시고 원래 노래가 아니라 연기로 승부보는 타입이다 성격좋다 ㅇㅈㄹ
옥주현 싫어하는 사람들 어디서 정신교육 받는거 같음. 꼭 아는 피디가 알려줬어라고 레파토리 돌리는 사람이 개많은데 그 피디새끼 누구인지 궁금함 ㅋ 뮤지컬 사람 꽂아준거야 하는 사람들아 그렇게 꽂고 꽂았음 니들이 좋아하는 배우들도 존나 꽂혀 여기까지 왔겠지 ^^ 업계가 그렇게 짜쳐보여?
옥주현 "차기작 하기 싫어"
#옥주현#버블#대화#차기작#번아웃#책임감#iMBC연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주현이 버블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확산됐다.
공개된 대화에서 옥주현은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것도 하기 싫어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고 털어놨다.
이를 접한 팬들은 그의 컨디션을 고려하며 번아웃이 온 것이 아니냐며 걱정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차기작 계약을 마친 상황인 만큼 제작진과 함께하는 작품에 대한 책임감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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