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처음부터 슈킹할 마음밖에 안보였는데 뭘.
이름을 "버스"로 지어야만,
대중교통으로 편입되어 준공영이 되고,
그래야만 적자 세금보전되고,
저거 운용하는 민간업체는 영생 꿀빨게 되고,
그 댓가로 수십억 받고
처음부터 수상했던 계약..결국 터진 리베이트 의혹 https://t.co/FNKJ8gWzUt
알바 하다보면 현금을 받게되고 그때 확인 한번 하고 포스기에 넣으실텐데 가끔가다 "내가 적게줬을까봐?!" 라고 화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마 한번쯤은 만나보셨거에요 그때 "아뇨 확인한거에요"라고 하기 보다 "아뇨 손님이 더주셨을까봐요" 라고 하면 다들 화내시던게 멈추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
나름? 거징인 미타니 코키의 연극, 일본 오리지날 팀 내한 공연은.. 한국 기획사랑 홍보마케팅 팀이 거하게 삽질했군. 초기부터 불안하더라니.. 모든 것이 잘못됐다고 느꼈는데, 현재의 발악 대책들도 엄청 헛발질. 타겟을 완전히 잘못 잡은 것뿐 아니라 잘 안 팔렸을 때의 기본도 안 돼있다
100일의 거짓말 보고 암살자들 보잖아? 목숨 바쳐 애국한 분들에 대한 존경심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좃본 쪽바리 새끼들 사이에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새끼들이 스며들었나 싶어서 암담함 ㅋㅋ 좃본 씹새끼들도 짜증 나는데 지금까지 매국노 새끼들 척결하지 못한 게 너무 싫음
댓글을 읽어보면 극우들은 독재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재를 착한 독재 나쁜 독재로 나누고 박정희는 착한 독재라서 (?) 괜찮고 북한은 나쁜 독재라서 안 괜찮다는 뜻인 것 같다. 착한 독재와 나쁜 독재를 가르는 기준은 모르겠다. 그리고 그들의 기준에선 이재명이 독재인데(?) 이재명은 그 중에서도 나쁜 독재로 분류되어 김정은과 동급이다. 윤석열이 계엄을 시도한 것은 눈물을 머금고 한 착한 독재의 시도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