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김승원을 지명한 배경
‘그들’의 계산은 이럴 것이다.
1. 공소 취소는 이재명 지지율 더 박살 나고 연임은 물 건너간다.
2. 하지만 이재명의 죄는 지워야 한다.
3. 공소 취소 말고 다른 방법 모색
4. 가장 필요한 것은 이화영 구출이다.(이재명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오게 하지 않으면 사실을 다 불 수도 있다고 본다는 것)
5. 김승원이 지금부터 하려고 하는 작업은 (중간 단계로써) ‘박상용 검사의 악마화’이다.
6.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 박상용 검사에 대하여 징계 의견을 내놓을 것이고 추석 명절 이후 징계가 될 것이다.(“박상용 검사는 징계받은 검사다, 잘렸다, 해임됐다, 파면됐다, 면직됐다, 서민석 변호사와 플리바게닝을 했다, 회유를 했다, 가짜 재판이었다”라고 한 다음에 추석 이후에 자를 것이다.
7. 그다음에 법무부 장관은 ‘자, 박상용이 악마다’ ‘박상용은 징계받은 검사다’ ‘검사가 아니다’라며 법원을 압박할 것이다. “박상용 징계” “공소기각!”
8. 그래서 “이화영 사면”의 명분을 만들 것이다.
9. 그래서 김승원을 지명한 것이다.
이것은 김승원이 이미 2026년 7월 빌드업을 하며 발언한 내용에 근거한 분석이다.
“예컨대 수사 과정에서 불법이 있거나, 인권 침해가 있거나, 또 현행법처럼 허용되지 않는 플리바게닝 시도가 있었거나.. 그런 것이 나오면 공소기각 판결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본소득당엔 모두 10개의 시도당이 있는데요.
주소를 쫓아 가보니, 농장이나 아파트 주택이었습니다.
이 시도당에 일부 국민 세금 포함 내려간 교부금만 올해 1억 5천여만 원에 달합니다.
야당은 유령 사무실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https://t.co/cvpzr1Emrz
[단독] 김승원, 대안교육법 몰라 '배우자 대안학교' 등록 못했다는데 … 알고보니 金이 법안 발의
주진우 의원은 "본인이 발의한 법안 내용도 몰라 현실에 적용하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국가의 법을 관장하는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겠느냐"며 "거짓말을 했어도 문제, 무능해도 문제다. 김 후보자의 말대로 배우자가 운영하는 학교가 대안학교로 등록해 세금 지원을 받는다면 그마저도 이해 충돌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데일리, 주진우 의원실
https://t.co/ezEsI0RzHx
[농장·아파트가 정당 사무실? 기본소득당 등록 취소, 용혜인 국회의원직 박탈 사유다]
기본소득당 시·도당 10곳 중 6곳이 농장이나 아파트였다.
정당법은 5개 이상의 시·도당과 각 1천 명 이상의 당원을 요구한다.
이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면 정당 등록 취소 사유다.
기본소득당이 등록 취소되면 용혜인 의원도 의원직을 잃게 된다.
올해 기본소득당 시·도당에 들어간 국민 세금만 1억 5천만 원이다.
당원 수를 부풀리거나 사무실 주소를 거짓으로 등록했다면 형사처벌 대상이며, 보조금을 정당 활동이 아닌 곳에 썼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이다.
선관위와 경찰에 기본소득당의 허위 등록과 보조금 사용 내역을 조사 의뢰하겠다.
범종단 불교계 시국 선언🔥
“우리는 범죄자와 반미주의, 주사파가 설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범죄자가 대통령이 된 ‘범죄 주권 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국격의 실종 시대를 맞이했음을 개탄한다.”
“국회를 장악하고 사법부를 협박하여 있는 죄도 없애 버리는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를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승려의 무기를 들고 뛰쳐나올 수밖에 없음을 온 세상에 선포한다.”
“남이 집권할 때는 대통령실 특별 활동비를 전액 삭감했다가 내가 집권해서는 곧바로 특별 활동비를 증액하겠다는 행태는 원칙과 상식, 기본적 윤리·도덕도 무너뜨리고 건전한 시민 정신 파괴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