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President Trump says the deal with Iran is “now complete.”
“I hereby fully authorize the toll free opening of the Strait of Hormuz… let the oil flow,” Trump says.
이들에게 진영이란 없다.
이념도 없다.
우상도 없다.
오로지 자기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 살아가야 할 미래만 있을 뿐.
누가 이들에게 손가락질 하는가.
그 옛날 우리 세대가 그랬듯.
이들은 미래를 보고 있고, 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며 이들이 옳은거다.
집권세력은 과거를 팔지 말고 이들에게 미래를 선물해라.
우리는 꼰대다.
글. 마성기
현재 난리 난 서울 부동산 상황.reason
1.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0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2. 일부 지역은 몇 달 만에 전세가 1억 원 이상 급등
3.전세 매물은 감소하는데 수요는 계속 증가 중
4. PF 위기 + 공사비 급등으로 신규 주택 공급 감소
5.서울 아파트 전세 비중 65.6% → 50.2%까지 하락
6.집주인은 전셋값을 올리고, 세입자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상황
7.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실질소득 감소
8.월급은 조금 오르는데 주거비는 훨씬 빠르게 상승
9.결국 자산 보유자와 무주택자 격차 확대
10.코스피 상승보다 더 중요한 건 주거비 상승 속도
마냥 코스피 올랐다고 환호할 상황은 아닌 듯.
주거비와 물가가 월급보다 빠르게 오르면, 통장에 찍히는 월급은 그대로인데 실제 삶은 점점 가난해질 수밖에 없음.
팩트는 서민은 더 가난해졌고,자산가는 더 부자가 된게 지금의 대한민국.
<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
🇮🇷 Something is happening over Central Iran right now.
Locals in Hamedan are reporting explosions in the city of Nahavand, and Iranian air defense systems have reportedly activated in the area.
A hostile UAV was spotted nearby according to early reports.
Hamedan sits deep inside Iran's heartland... A drone reaching this far in, if confirmed, raises serious questions about where it came from and how it got through.
Source: @OSINTWarfare / Writer: Val
사전투표 폐지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를
김진이 잘 말했네
투표 당일까지 민심 영향 이슈가 있고
유권자는 결정이 바뀔수 있는데
사전투표는 그 이후 본투표까지 기간동안의
민심을,바뀐 결정을 반영 못함
가짜뉴스를 만들어서라도 터트려
본투표 전날까지도 표심 바꾸는 짓들을 하는데
장동혁의 '재선거' 주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을 뺀다.
공정한 투표를 빼앗긴 분노는 시민의 몫이고, 정치인은 분노만으로는 안 되고 유의미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
정치인이 제대로 된 대책도 없이 시민의 분노에 올라 타려고만 하면 못난이 소리 듣는다.
지금 장동혁은 야당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정세를 끌고 가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지는 스스로 자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지금 스스로 뭘 해야 하는지도 자문해 보기 바란다.
집회는 시민이 한다. 장동혁이 올라타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집회의 힘만 빼게 된다. 올라탈 수도 없을 것이고.
장동혁은 공당의 대표로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에 집중하라.
장동혁 '재선거' 고집에…서울 지켜낸 오세훈 '곤혹' | 다음 - 노컷뉴스 https://t.co/9yyj5bnkCm
선관위의 책임을 묻기에 앞서 대통령과 민주당이 선관위 인사 관련 절차와 원칙을 무너뜨린 책임부터 반성해야 한다.
이번 국민 참정권 침해 참사에서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을 물어야 할 두 가지 사항이 있다.
1.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어쩌면 국민투표까지 포함할 수도 있는 중대한 선거 국면을 앞두고 선관위 실무를 사실상 총괄 감독하는 유일한 임원인 "상임 선관위원"으로 중립성과 공정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위철환을 왜 강행해야만 했는가?
2. 몇 년간 여러 차례 선관위의 부실과 부패를 목도한 마당에,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제 때 천대엽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회를 했다면 신임 선관위원장 체제로 지방 선거를 치를 수 있었는데, 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한사코 이를 막고 기형적인 대법관 은퇴 상황의 노태악 선관위원장 체제로 지방선거를 치르도록 했는가?
https://t.co/Jg1AqTDR9c
BREAKING: The Israel Defense Forces confirmed it carried out strikes Sunday in western and central Iran.
In a statement, the military said the Israeli Air Force carried out the strikes.
The strikes come after Iran launched a missile attack on Israel earlier in the day, and as President Trump warns retaliation could "blow up" peace negotiations.
스페이스X 상장 전 자본시장 자금이 유출중.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 사례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10만 ~ 300만 달러 규모로만 신청을 받고 있는데
바로 완판. 참여자마다 1.5 ~ 45억 원 규모 돈이 쏟아졌다는 뜻.
스페이스X상장 전까지는 자금이 계속 유출될 거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으니 뭐.. 다들 대비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사람이 이렇게 짧은 시간에 180도 생각이 바뀌면 '돌았다'고 합니다. 생각이 180도 돈거죠.^^
MBC가 같은 종류의 사안인 원-달러 환율에 대해 불과 2년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이렇게 평가 기준을 바꿔버리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고유명사 MBC 쓸까요? "MBC가 MBC 했다!"
선관위 근본 문제의 시작은 이것부터임
유례없는 비대한 선관위 조직
-세계 최대 규모 중앙선관위,직원 3천명
-선거연수원 이전 -> 5개동 대형 단지 조성
-각 광역부터 각 시,구마다
인구 1~2만명 군까지 선관위 독립 청사 건물 조성
(원래 광역단체 시 청사에 입주)
2,4년에 한번씩 선거하면서
<국가의 수준>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던 대한민국의 수준이 처참해졌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제대로 못하는, 듣도 보도 못한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사전투표에서는
권력자들이 투표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더니 본투표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드러났다. 이승만 시대에도, 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이 2026년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그런데도
중앙선관위는 몹시 안이하고 태평하다.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께 '혼란과 심려'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이 사태가 '혼란과 심려' 정도의 문제라는 인식이 한심하고 뻔뻔하다.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관위의 '권한의 한계' 뒤에 숨으려 하고, 청와대는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긴다. 모두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헌법은 41조 국회의원선거 조항, 67조 대통령선거 조항에서 선거의 4대 원칙을 분명히 규정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의 원칙이다.
보통선거는 일정한 연령을 넘으면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뜻이다. 평등선거는 누구나 1인1표의 투표권을 갖는다는 의미다. 직접선거는 유권자 본인이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밀선거는 투표내용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이번 사태는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을 위반했다. 기표내용 공개는 비밀선거 원칙에 어긋난다.
이렇게 위중한 위헌사태 앞에서 국가기관, 그것도 헌법기관들이 안이하고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것. 그것이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한 대한민국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