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istinli Şadi Ebu Seydo, İsrail hapishanelerinde 19 ay esir tutuldu.
Bu süreçte kendisine eşi ve iki çocuğunun öldürüldüğü söylenerek psikolojik işkence uygulandı.
Serbest bırakılıp ailesini hayatta bulduğunda yaşadığı şoka bakar mısınız?
Dünya bunlar kadar zalimini görmedi.
#Gaza #FreePalestine #GazaGenocide #JerusalemOurTrust
나 혼자 산다에
김민 배우 인터뷰를 보는데 인상 깊더라.
그의 모토는 "오늘도 즐겁게"다.
이 말의 참뜻은 "내가 보낸 시간이 멋있었다."
자연 속에서
혼자 책임지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다.
보다가 문득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떠올랐다.
시간을 자기답게 보내는 모습이 참 근사했다.
■나혼산 김민이 배우가 된 계기
김민은 영어를 배우려다 배우가 됐다고 알려져 있음.
원래 직업은 건축 일이었음. 20대 후반, 이왕 할 거면 세상에서 제일 큰 회사에 가자며 해외 회사에 지원.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영국까지 날아갔는데 정작 말이 통하지 않았음.
보통은 여기서 어학원을 알아봄. 그런데 그가 찾아간 곳은 뉴질랜드의 배우학원. 영어를 빨리 익혀 면접을 다시 보겠다는 계산이었다고.
그러나 면접장 대신 무대에 서게 됨. 광대 공부를 하고 연극을 배웠고, 프랑스 광대극으로 이름난 스승에게 가르침도 받음.
영국 1년 반, 뉴질랜드 5년, 호주 1년 반. 그렇게 8년가량을 밖에서 보냈고 2010년 무렵 해외에서 먼저 배우로 데뷔.
무술도 연기와 엮여 있음.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가라테 1단 등 도합 10단.
2016년 합기도장을 찾은 것부터가 배우를 할 거면 무술 배우를 하자는 생각에서였음.
그러다 경기도 대표 선수로 시합에 나갔고 사범 자격까지 땀.
이 이력은 화면에서 그대로 쓰임.
디즈니+ '카지노'에서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었고, '킬러들의 쇼핑몰'에서는 무에타이 스승 파신 역으로 얼굴을 알림.
지금은 고향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합기도를 가르침.
2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외모가 아니라 살아온 시간이 멋있어야 한다고 말함.
면접 다시 보려고 시작한 영어 공부가 16년짜리 배우 인생이 된 것임.
이 배우, 참 멋짐.
<개근거지 논란의 정승제 강사의 말>
"물도 끓기 직전까지 티가 나지 않아.
20도나 99도나 겉으로 보기엔 똑같이 액체야.
그러다 딱 1도 올라가면 20 도는 그냥 21도지만
99도 물은 맹렬하게 끓어.
하루하루 성실하게 1도씩 적립해 나가는 것.
매일 제자리걸음만 걷는 것 같아도
여러분은 1도씩 뜨거워지고 있어.
겉으로는 티 안 나. 그러니까 여러분,
절대 출석 빼먹지 마세요."
주변에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의 공통점이래.
<남편>
1. 밖에 나가서 허튼짓 안 함
2. 웬만한 일에 무덤덤함(감정 기복이 적음)
3. 아내 말에 공감 리액션 잘해 줌
4. 아내가 시킨 일 있으면 똑바로 잘함
5. 아내를 '사랑'해줌
<아내>
1. 자잘한 일에 짜증 내지 않음
2. 서운한 일 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고
남편한테 잘 풀어서 얘기함 (시비조 아님)
3.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함
4. 남편을 '인정'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