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부자들은 다 저렇게 산다. 진짜로.
1. 장기투자 지인A
종목 다 오픈해주더라.
voo qqq qld schd
이거 4개에 10억 이상 밀어넣고 계좌 안 봄.
맨날 테니스만 치러 다님.
만났다하면 테니스치라고 꼬드겨서 질림.
2. 장인어른
부동산 몇 채 가지고 계시고 끝.
맨날 장모님과 필라테스 등산 수영 배드민턴.
제발 우리랑 손자좀 봐달라고 시간 좀 내달라 부탁하며 겨우 만남.
더 있는데 다 비슷한 내용이라 더 쓰기도 민망함.
하루종일 돈돈돈 거리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돈에 파묻혀 사는 사람 치고..
닮고 싶다는 생각 안해봄. 아무리 부자여도.
Este circuito con peso corporal trabaja prácticamente todo el cuerpo:
• 20 flexiones
• 30 sentadillas
• 25 elevaciones de piernas
• 40 escaladores
• 1 minuto de plancha
Haz 3 rondas seguidas.
Sin máquinas.
Sin gimnasio.
Sin excusas.
이 쉬운 투자를 왜 못하냐는 현대자동차 직원..
1. 맞벌이 부부 중 한 명치 월급 300만원으로
2. VOO 200만원 매월 매수
3. QQQ 100만원 매월 매수(연평균 13% 수익률)
4. 10년 뒤 6.4억
5. 20년 뒤 25억
6. 30년 뒤 80억
목돈 거치해놓고 시작하면 훨씬 더 강력한 수익 가능.
2억 voo 거치하고 위 조건 처럼 투자했을 시
1. 10년 뒤 11.5억
2. 20년 뒤 40억
3. 30년 뒤 115억
이게 바로
거치식*적립식 투자의 위력임.
무지성 매수만 하면 되는 일이라
나이브한 투자냐 되묻는데,
투자는 원래 나이브하게 하는 거라 배움.
🚨EXCLUSIVA: STANFORD ACABA DE FILTRAR GRATIS LA CLASE QUE EXPLICA COMO FUNCIONAN CLAUDE Y CHATGPT POR DENTRO
la mayoria desperdicia el 90% de su potencial
stanford te lo enseña en 1h30 minutos
Guarda esto en favoritos para que no lo pierdas
Eu realmente não entendo por que mais gente ainda não está usando isso.
Andrej Karpathy, cofundador da OpenAI, compartilhou uma ideia simples que já ultrapassou 16 milhões de visualizações: pare de usar IA apenas para escrever código e comece a usá-la para construir um segundo cérebro.
Você conecta o Claude Code a uma pasta, adiciona qualquer fonte de informação — artigos, transcrições, PDFs, anotações — e ele lê tudo, organiza, cria conexões e transforma esse conteúdo em uma wiki viva do seu conhecimento.
Quanto mais você alimenta o sistema, mais inteligente e útil ele se torna.
Funciona assim:
→ Instale o Obsidian, crie um Vault e abra-o no Claude Code
→ Cole o arquivo da wiki criado por Karpathy e peça para o Claude configurá-lo
→ O Claude cria três estruturas: uma pasta para fontes brutas, outra para as páginas da wiki e um arquivo CLAUDE.md para gerenciar tudo
→ Adicione qualquer conteúdo na pasta de fontes e diga: "analise e organize isso"
→ Depois, faça perguntas sobre qualquer informação armazenada, tudo fica conectado e pesquisável
Leva cerca de 5 minutos para configurar.
E o melhor: você nunca mais começa uma conversa do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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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ini : "Le seul critère esthétique valable selon moi pour juger une oeuvre d'art : savoir si elle est vitale."
Federico Fellini : "Je crois que pour un artiste ou un créateur, une conscience excessive du processus de réalisation de ses oeuvres n'est pas bénéfique. Une connaissance excessive du processus me semble néfaste, être un obstacle, et elle risque d'interrompre cette énergie fondamentale, vitale et indispensable qu'on appelle la spontanéité. La spontanéité, le secret de la vie.
Le seul critère esthétique valable selon moi pour juger une oeuvre d'art n'est pas tellement de dire si c'est beau ou laid, suivant certains paramètres ou canons des différentes esthétiques établies au fil des siècles, en fonction des points de vue et des différentes cultures, mais de savoir si elle est vitale.
Il me semble que c'est la définition qui me correspond le mieux et qui me permet d'entrer en contact avec l'expression artistique d'un artiste, d'un créateur, quel qu'il soit..."
Roberto Benigni : "Freud explique tout, et Fellini n'aimait pas ceux qui se contentent d'expliquer. "C'est comme ci, ou comme ça..." Il aimait beaucoup Jung car il était tel un fermier, un paysan, un magicien. C'était quelqu'un qui vous emmenait... Jung vous prend par la main, jusqu'au bord de l'abîme, du cauchemar, de l'inconnu et dit : "Regarde"."
(Fellini, Je suis un grand menteur, Damian Pettigrew)
죽을때까지 우상향하는 종목 픽.blind
1. 삼성전자
2. 인텔
3. 마이크론
4. 속슬
5. Asml
6. 램리서치
7. 하이닉스
‘조’가 아닌 ‘경’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주장이 현재 블라인드 인기글입니다.
시장에 낙관이 가득합니다.
각자의 뷰에 따라 매매하는게 진짜 중요할 듯.
세계 경제는 개판인데 주식 시장만 사상 최고치 찍는 진짜 이유.youtube
뉴스만 보면 전쟁, 부채,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이야기뿐인데 주가는 계속 오르는 걸 보며 의문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임.오늘 유튜브 보다가 이 부분을 꽤 설득력 있게 설명한 영상을 있어서 내용을 정리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주식 시장은 서민들의 행복 지수가 아니라, 돈 많은 놈들의 자산이 어디로 쏠리는지 보여주는 점수판일 뿐임.
주식이 미친 듯이 오르는 진짜 이유는 딱 4가지임.
1. 주식 시장은 원래 '예상보다 덜 나쁜 것'에 환호함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야 주식이 오른다고 착각함. 하지만 시장은 뉴스 자체가 아니라 '기대치'로 움직임. 시험을 완전히 망친 줄 알고 D학점을 예상했는데 막상 C학점을 받으면 기쁜 거랑 같음.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상하고 있다가, 두려움이 아주 조금이라도 줄어들면(예시: 트럼프의 휴전 근접 트윗 하나) 주식은 그냥 급등해 버림.
2. 위기 때 풀린 돈이 결국 '부자들의 통장'으로 흘러감
팬데믹이나 금융 위기 때 정부는 경제 망하는 거 막으려고 미친 듯이 돈을 찍어냄. 재밌는 건 이 돈이 결국엔 이미 자산을 쥐고 있는 부유층과 대기업 손으로 들어간다는 점임. 서민들은 지원금 받으면 월세, 식료품비로 다 써버려서 0원이 되지만, 부자들은 남는 돈으로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을 사 모음.
돈이 상위 계층에 몰리니 자산 수요가 늘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밖에 없음. 주식 폭등은 경제 호황이 아니라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증거임.
3. 종이 화폐를 못 믿어서 주식으로 대피하는 것임
현재 미국 정부 부채만 약 39조 달러고, 하루 이자만 30억 달러씩 나감. 정부가 위기 때마다 돈을 찍어대니 현금 가치는 실시간으로 똥값이 됨. 투자자들 눈에는 은행에 현금 쟁여두는 게 제일 미련해 보이는 거임. 그러니까 현금 대신 가치를 보존해 줄 주식, 주택, 금, 비트코인 같은 실물 자산으로 돈을 다 옮겨버리는 구조임.
4. 알고리즘과 옵션 거래가 상승을 미친 듯이 증폭시킴
요즘 주식 거래는 인간이 아니라 컴퓨터 '알고리즘'이 함. 알고리즘은 전쟁이 나든 말든 지정학적 상황은 안 보고 오직 '가격 추세'만 봄. 주가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면 기계들이 미친 듯이 매수 버튼을 누름. 여기에 주가가 오를 거라 베팅하는 '콜옵션' 매수세까지 겹치면, 증권사들도 손해 안 보려고 실제 주식을 강제로 사야 됨. 기계와 메커니즘이 서로 얽히면서 상승 랠리를 폭발적으로 키우는 거임.
결국 주식 시장은 행복 지수가 아니라 자산 가격 지수임.
서민들이 힘들다고 주식이 내리는 게 아니라,
돈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넣고 있는지가 더 중요함.
냉정하지만 자본주의는 늘 그렇게 움직여 왔고,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음.
중앙일보/JTBC 부도와 관련해 여러 거국적/정치적/대사건적인 서사와 음모론들이 있지만, 결국 핵심은 중앙그룹이 상품성 없는 미디어/컨텐츠 산업을 이어가며 돈은 못벌고 비용 컨트롤은 못해서 망한 것. 사람은 숨을 못쉬면 죽고 기업은 돈을 못 벌면 망함. 돈을 벌면 손석희가 좌빨이고 중앙일보가 우빨이고 기업 내부 지배구조가 어쩌고 다 상관 없는 안중요한 이야기임.
언론 오래 계시던 지인 말씀으로는 중앙일보 매출이 95년과 지금이 거의 같다고 함. 중앙일보는 언론 치고 꽤 선방한 회사인데, 선방한 회사가 30년째 매출이 제자리인 산업은 솔직히 걍 망한 산업임. 안되는 산업 털어버리던가 피를 토하는 똥꼬쇼를 해서 비용절감을 하던가 확실한 수익모델 피벗을 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 됨.
승부수로 던진 jtbc는 나쁘지 않았고, 거기서 연계 승부수였던 SLL 상장까지 성공했으면 뭐가 될 거였겠지만, 아쉽게도 jtbc이니 SLL이니 하는 '컨텐츠' 승부는 깐지나는 일이기는 했지만 걍 돈이 안 되었음. 말마따나 다른 종편처럼 트롯트 쇼 주구장창 돌리는 게 훨씬 이득이었을 것. 현금흐름 좋은 상태였다면 뭐 간지나는 정론직필도 하고 컨텐츠도 만들고 하는거 다 좋았겠지만. 안되면 데이터센터라도 짓던지, 반도체라도 팔던지 했어야 하는데.
메가박스 인수도 코로나/포스트 코로나의 영화판 와장창이 없었더라면 꽤 좋은 수였을테고 실제로 코로나 전까지는 '성공한 승부수'로 인정되던 분위기였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화 산업 같은 매스미디어-컨텐츠 산업은 포스트코로나/AI와 함께 바이바이. 돈 되면 롯데나 cj가 망하기 전에 인수했겠지. 아, 돈 되도 안 했겠다. 어차피 놔두면 망할꺼 더 싸게 주워갈 수 있을테니까. 근데 지금 영화관 산업이 싸게 주워간다고 득이 될까 싶고.
휘닉스 파크 문제도 뭐 삼성과의 싸움이 어쩌고 하는 복잡한 이슈가 걸려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걍 리조트/콘도 산업 자체가 지금 되는 산업이 아님. 걍 중앙그룹 꼬라지가 안되는 산업 3연타를 들고있음 미디어 컨텐츠 리조트. 이 상황에서 뭐가 되는게 오히려 말이 안됨.
뭐 건너건너 내부자 썰에 의하면, 중앙그룹/계열사 사장들이 죄다 스탠포드 MBA 힙스터 인맥이라 '수세때 비상경영'을 모르는 타입이라는 이야기도 있음. jtbc 띄우고 매가박스 인수하고 컨텐츠 간지나게 뽑아낼 때는 잘 할 수 있는데, 미디어/컨텐츠 판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 '타이트한 비용절감/수세적 비상경영'에는 다 젬병인 '힙스터 재벌' 타입이라고. 뭐 이거도 걍 썰이고 중요한 내용은 아닐 것.
결국 핵심은 중앙그룹이 미디어/컨텐츠 판이 포스트 코로나/AI로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아 뭐 되겠지' 하는 방만한 운영을 지속해서 망했다는 거. 돈은 못벌고 비용은 나가고. 다른 분들 글에서도 보이지만 중앙그룹의 부도는 미디어/컨텐츠 전반에 '반성을 통한 새로운 운영 기조'가 시작되는 시발점이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제작사고 배급사고 현장이고 겨울이 올 수 있는.
그리고 여러가지로, 지금 한국에 가능한 산업은 반도체와 그 부속지밖에 없다는 느낌도 강함. 미디어/컨텐츠/내수 그런거는 음 아.
전쟁 이후 모아야 할 주식.feat 오건영
예전부터 오건영님은 좋게 보는 편임.
몇 년 전부터 달러를 꾸준히 모아야 한다는 뷰를 강조했던 분이기도 하고, 책도 몇 권 읽었음. 최근 유튜브 강의도 괜찮아서 기억에 남는 내용만 정리해봄.
첫째.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음
사람들은 늘 전쟁이 언제 끝나냐, 유가가 어디까지 가냐를 궁금해함.
근데 오건영님 말은 의외로 단순함.
1년 투자자는 전쟁 종료 시점이 중요하지만, 5년 투자자는 전쟁 이후 어떤 세상이 올지를 봐야 한다는 것.
러우전쟁도 그랬고 코로나도 그랬듯, 시장은 결국 적응함.
둘째. 에너지의 시대가 다시 올 수도 있음
지난 10년은 반도체와 AI의 시대였음.
저성장과 저금리 환경에서 돈은 성장주로 몰렸고 실제로 테크가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여줌. 근데 중동 리스크 이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
유가가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어려움
정유시설 복구에 수년 소요 가능,
운송비, 보험료 상승
미국산 LNG,원유 수입 증가
결국 에너지 가격이 높게 유지된다면 자원 부국과 에너지 기업의 힘도 다시 커질 수 있음.
셋째. 반도체만 볼 게 아니라 전력도 봐야 함
AI가 성장할수록 데이터센터는 늘어남.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력이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하면 LNG·원전·송배전 투자가 따라옴.
결국
AI →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전력 → 에너지
전부 연결된 산업이라는 것.
넷째. 앞으로의 진짜 갈림길 5가지
오건영님은 앞으로 시장을 바꿀 갈림길로
지정학적 리스크
양극화
연준 의장 교체
AI 혁명
미국 일극주의 변화
이 5가지를 꼽음.
특히 미국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압도적인 1등일지, 아니면 자금이 다른 곳으로 분산될지도 생각해볼 문제라고 봄.
(이건 내가 정말 엑스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과 뷰가 일치하는것 같음)
내가 느낀 점은 딱 하나.
반도체가 끝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는 반도체만 봐서는 안 된다는 것. 신문을 보다 보면 AI 이야기의 끝에는 결국 전력과 에너지가 나옴.
앞으로도 반도체는 중요하겠지만, 전력·원전·LNG·에너지 인프라도 같이 봐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음.
영상 출처:교양이를 부탁해
Jean-Luc Godard : "Et le cinéma c'est à la fois la vie, et dès qu'on filme la vie, les gens vous disent ce n'est plus du cinéma, on ne va pas payer pour voir la vie deux fois de suite. C'est vrai que si on faisait payer les gens qui regardent un trou en train de se creuser dans un chantier, si Bouygues faisait payer les badauds, ils partiraient." (Entretien de Jean-Luc Godard avec Alain Bergala, Serge Daney et Serge Toubiana, le 8 mars 1982, Cahiers du cinéma 336, mai 1982)
Anna Karina : "Godard m'explique la scène : "Tu t'ennuies, Jean Paul est en train de lire sur le ponton avec un perroquet et toi, tu passes sur la plage."
Et là je dis (à Godard) : "Qu'est-ce que je peux faire ? J'sais pas quoi faire."
Et Godard me dit : "Oui, tu vas dire ça tout le temps.""
(Alain Bergala : Godard au travail, Editions Cahiers du cinéma)
Pierrot le fou, Anna Karina, Jean-Paul Belmondo
슈카 채널에 나온 캐시우드의 다음 주도 섹터.youtube
슈카 폼 미쳤다 ㅋㅋㅋ
채널에 캐시우드 누님이 나와서 인터뷰하는데, 이 누나의 뷰를 정리해봄.
1. 캐시우드는 한국을 AI 혁명의 핵심 수혜국으로 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시대의 핵심 기업이고, 한국은 메모리와 파운드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말함.
결국 AI가 커질수록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고, 한국은 그 공급망 한가운데 있다는 뜻.
다만 삼성과 하이닉스만 보면 안 된다고 함.
2. 캐시우드가 언급한 다음 섹터는 원자력, 로봇공학, 유전자 편집, 의료 AI 쪽임.
특히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여기서 원자력 에너지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봄.
3. 한국 로봇 산업도 좋게 봄.
한국은 산업용 로봇 밀도가 높은 나라 중 하나고,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게 봄.
AI가 디지털 안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로봇과 자율주행처럼 현실 세계로 나오는 흐름을 중요하게 보는 듯.
4. 의료 AI와 유전자 편집도 큰 흐름으로 봄.
AI가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병을 더 빨리 발견하고, 유전자 편집 기술과 결합하면 치료 방식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
사람들이 AI 하면 반도체와 챗봇만 떠올리는데, 캐시우드는 의료 쪽을 꽤 크게 보는 느낌.
5. 캐시우드 투자 철학의 핵심은 ‘파괴적 혁신’임.
단순히 지금 돈 잘 버는 기업이 아니라, 기술 비용이 빠르게 내려가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질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
그래서 ARK의 포트폴리오는 일반 주식형 펀드보다 벤처캐피털 포트폴리오에 가깝다고 보면 됨.
6. 2026년을 ‘위대한 가속화의 해’로 봄.
로보택시, 유전공학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반도체, 테슬라, 스페이스X 같은 영역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거라고 전망함.
결국 AI → 데이터센터 → 반도체 → 전력 → 로봇 → 자율주행으로 돈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
7. 테슬라를 여전히 매우 크게 봄.
캐시우드는 테슬라를 단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세계 최대급 AI 프로젝트로 봄.
로보택시가 열리면 자동차 제조 마진이 아니라 플랫폼 마진으로 봐야 하고, 그래서 기존 자동차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으로는 테슬라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함.
8.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융합도 언급함.
일론 머스크가 만든 회사들이 결국 서로 연결될 수 있다고 보는 듯함.
테슬라, 스페이스X, xAI, 데이터센터, 위성통신, 자율주행, AI 칩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로 묶일 수 있다는 이야기.
9. 엔비디아도 여전히 중요하지만, 독점 구도는 약해질 수 있다고 봄.
엔비디아는 GPU와 CUDA로 AI 시대를 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AMD, TSMC, 세레브라스 같은 기업들도 함께 커질 수 있다고 봄.
특히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GPU뿐 아니라 CPU 수요도 중요해질 수 있다고 언급함.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로웠던 포인트는 결국 ‘AI의 확장’임.
AI는 이제 챗봇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원전, 로봇, 자율주행, 의료, 우주까지 전부 연결되는 흐름으로 가는 중인 듯함.
그래서 삼성과 하이닉스 다음을 본다면, 단순히 “다음 반도체 뭐냐”가 아니라 AI가 현실 세계로 확장될 때 필요한 산업이 뭔지를 봐야 하는 느낌.
결국 중요한 건 이번에도 똑같음.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가.
(풀 영상은 플러스TV)
호크니가 말했다
그림은 대상을 그리는 행위가 아니라 ‘어떻게 보는가’를 탐구하는 과정이다.재능은 특별함이 아니라 더 오래,더 깊게 관찰하고 세계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태도에서 나온다
그림은 잘그리는 손보다 아름답게 보는 눈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아이패드로 그린 자화상의 웃는 모습이 좋다
미국주식 폭락장이 왔을 때 대처 방법
결국 우량주 적립식 장기투자를 하라는 건데..
맞지.. 100퍼 맞는 말인데..
너무 가볍게 접근하면 위험할 수 있음..
10년 물려있을수도 있고, 그 동안 이머징이나 다른 자산이 더 올라갈 수 있음.
그런 것들 까지 각오하고 들어가야 버티고 결국 결실을 얻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