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전기 아끼기 같은 ’소비자‘기후행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 하는 건지. 개인에게 책임 전가하지 마세요. 강하게 규제를 하세요. 법을 만드세요. 국가 사업인 ai발전으로 더욱 심각해질 기후 파괴에 책임지고 대응하세요.
오늘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열립니다. 종교계와 산업계, 시민사회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안 쓰는 전등 끄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와 같은 사소해 보이는 실천도 함께하면 미래를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상 속 기후행동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해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