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굴 4.3 유적지>
굴에 피신해 있던 11명이 집단희생 당한 곳.
자세한 내용은 첫번째 사진에.
*하기 내용은 위령비에 있는 내용
여기에 인간이 있었다. 삶이 있었다.
우리는 죽은 자들. 죽었으나 죽지 않았다.
우리는 캄캄한 굴 속 연기에 갇혀 연기로 떠도는 자들. 사라지지 않는 자들이다.
우리는 다만 살기 위해 깊이 들었을 뿐.
마지막 숨이 막힐 때까지 서로를 놓지 않았다.
엄마는 한줄기 숨을 아이에게 주었고, 연기의 소리가 인간에게 닿기를 기다렸다.
부디, 우리를 기억해주길 바란다.
우리의 그날이 당신들의 존엄이기를.
희망이기를, 평화이길 바란다.
당신의 그 자리.
서럽도록 아름다운 다랑쉬의 명예를 지켜주길 바란다.
이제 우리는 두려움 없는 파도가 되었다.
당신들은 우리가 그토록 찾던 봄이다.
그대, 그러니 슬퍼하지 말기를.
이것이 우리들의 전언이다.
테슬라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단지 수익을 많이 얻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세상에 등장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 교훈이 테슬라 다음 세상에 등장할 훨씬 파괴적인 기업을 알아보게 하는 힘이 될 것이고 돈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다.
테라급 데이터센터는 지금 준비해도 금방 지어질 수가 없다. 그말은 AI를 채용 못하는 기업이 훨씬 많을 거라는 거고 그건 곧 경쟁력의 양극화를 만든다.
제한된 컴퓨팅을 누구에게 할당해 줄것인가가 권력이다.
기가급 준비에 놀라고 있다면
다음 문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
홍명보가 너무 웃긴게 굳이 남아공전 선발에서 손흥민 제외라는 초강수까지 날려놓고
전반 뜻대로 안되니까 후반 시작과 동시에 손흥민, 옌스 넣으면서 사실상 전국민에게 속내 다 들킨건데
아직도 초딩같이 지 혼자 연기를 하고 있음
어른들은 애들이 무슨 생각하는지 다 보인단다
50살 넘게 쳐먹어도 초딩일 수 있구나 배우면서 내 자식 더 잘 키워야겠단 생각뿐이다
오늘자 홍명보, "예를 들면 김승규의 실수" ㄷㄷㄷ
지 선수이름을 콕 집어서
대외적으로 기자앞에서 전국민 방송에서 거명함
지 아랫사람을 사지로 모는 최악의 꼰대 모습
인생살면서 감독이든, 선생이든, 상사이든
절대 모시고 싶지 않은 최악의 꼰대 윗사람.
절대 절대 엮여서는 안되는 최악의 인간유형.
와 진짜 화법이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