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군단 소속 한 부대에서
임신 중이던 여군 대위가
직속 상관의 지속적인 폭언과 부당한 지시를 받았고
임신 사실을 알린 뒤에도 6층 계단 오르기와 무거운 장구류 착용 등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됨.
이후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다
임신 10주 차에 유산했다는 내용으로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함.
여자에게 군대 가라고 하면서
막상 임신한 군인이 보호받아야 할 상황에서는 보호는커녕 가혹행위 하는 게 군대 문화임.
임신한 여자한테 군대 가라고 하고
정작 임신한 여군이 가혹행위로 유산했다는데
댓글은 아직도 여자도 군대 가라 타령이나 하고 있음.
낙태는 살인이라며 태아 생명 운운하던 인간들이
이미 임신한 여군의 안전과 태아의 생명은 왜 이렇게 우습게 보는지 모르겠음.
여자한테 군 복무 의무를 주장할 거면 최소한 임신한 군인이 보호받을 권리도 같이 인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
군대라는 이유로 여자한테만 책임과 의무를 요구하고
정작 보호가 필요한 순간에는 나 몰라라 함.
한남들의 사고방식 진짜 어케해야 되냐
종족 박멸이 답이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데가 없음.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어 당장 10월부터 수사권이 경찰로 이관됩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경찰 수사에서 놓친 지점을 다시 채워 넣는 마지막 안전판 역할을 해왔습니다. 피해자들의 안전 장치를 걷어내면서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자축은 과연 누구의 목숨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한 정부는 정부는 출생 시 2000만 원, 18세까지 최대 1억 4000만 원 규모의 ‘파격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현재 정책은 결혼하거나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미 태어나 지금 이 순간 벼랑 끝에 서 있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기혼·출산 중심 정책을 강화할수록 오히려 청년층의 자살률이 높아진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존재합니다. 목숨을 살리겠다는 정부가 정작 그 설계 방식으로 특정 세대의 자살 위험을 부추기고 있다면 이는 단순한 정책 우선순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 자체의 오류입니다.
희망은 앞으로 태어날 사람만을 위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이미 늙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구조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코피노 문제의 원인은 한국 남성들이
필리핀에 5만 명의 아이를 버리고 온
것이다.
하지만 코피노 문제는 늘 사소한 문제
로 넘어가고 조용하다.
그런데 만약 '한국 남성들'이 아니라ᆢ
'한국 여성들'이 5만명의 아이를 버리
고 온것이라면?
벌써 세상이 뒤집어지지 않았을까?
A former police officer stabbed his wife to death. He had previously assaulted and confined her but was not arrested; he had been issued a restraining order prohibiting him from approaching her residence.
https://t.co/gGOFYIN1ef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해바라기센터가 축소 추세임. 유일하게 DNA 증거를 확보해주고, 작년에만 2만 5천명이 이용했는데도 실상이 이럼.
예산이 부족해 처우가 열악함.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갈수록 더 힘듦. 이렇다보니 해바라기센터에 새로운 인력이 들어올 동력이 없는 상황.
실제로 부산 해바라기 센터에서는 피해자 심리지원 담당이 아예 없음. 구인이 되지 않는다도 함. 처우가 열악하니 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가 있어서..
제 여동생(25세,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생)이 8.20 밤 대구가톨릭대 인근에서 친구와 헤어진 후 실종되었습니다.
마지막 연락 8.20 저녁 8시, 현재 연락 두절 48시간 넘었습니다. 경찰 신고했으나 진행 더디고 주말이라 대사관 연락 어렵습니다.
가족들이 절박한 상황이니 글 확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