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결국 쇼였다는 거지. 50일 앞두고 식장을 어디가서 잡으라는거냐? 미래니 청년이니 죄다 입에 발린 구라였을 뿐인정권. 국가의 일이면 개인의 권리와 자유는 희생될 수 있다는 전체주의적 발상은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이나 88올림픽때나 가능한 얘기 아니냐? 이래도 지지한다고? 그냥 신앙이지.
[기획재정부에 이어 금융위원회도 1급 간부 전원에게 사표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라 망하던지 말던지 일단 지들이 쥐어야 된다는거지.
걍 나라 망했음. 끝났다고. 여성이고 염병이고 종알거려봤자 아아아무 소용 없다.
금융위도 1급 전원 사표…˙초유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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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들은 이재명 시장 재선을 돕기 위해 대순진리교를 포섭하려 했었다.
심지어, 선거를 위해 대순진리교에 1억 8,000만 원을 건넸다는 진술도 있었다.
이재명의 최측근 정진상은 대순진리교 덕에 9,000표를 더 받았다는 계산도 내놨다고 한다.
대장동 일당이 성남시장 인허가권 이용하여 수천억 원 땡기려고 이런 일까지 했는데, 배임죄 완전 폐지해도 되나?
배임죄 완전 폐지는 이재명 대통령 한 명의 재판 없애려고, 전국에 “부동산 투전판”을 깔아주는 격이다.
서민만 피해 보게 된다.
법은 공정이 생명이다.
특검은 종교의 정치 관여가 문제라고 하면서 이런 것은 수사 안 하나?
#대장동 #대순진리교 #이재명 #배임죄 #배임죄폐지 #특검
드디어 이재명을 위해 배임죄를 없애버림.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배임죄를 폐지한다는데, 기업이 배임죄 폐지해달라고 한 적 있음? 기업이 우려를 표한 노란봉투법은 강행 처리해놓고 유죄가 확실할 거 같으니 기업 핑계 대며 이따위 짓을 하면 국민들이 모를 것 같음? 오로지 지 살 궁리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