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지금 대만은 출산율이 0.70명(올해 상반기 환산 약 0.59명)까지 추락하며 한국(0.80명→올해 상반기 0.92명)마저 밑돌았고, 칠레(0.99명)·콜롬비아(1.00명)·태국(1.03명)까지 줄줄이 '저출산의 원조' 일본(1.14명) 아래로 무너져 내리고 있음.
다들 저출산이라고 하면 일본을 먼저 떠올리고 그다음엔 한국만 유독 심각한 줄 알고 있지만, 최근 공개된 2025년 확정치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산율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보면 돌아가는 흐름이 꽤 심상치 않음.
초저출산의 대명사가 된 대만과 중국(1.01명)은 물론이고, 불과 한 세대 전만 해도 아이를 3명씩 낳던 중남미와 동남아 국가들까지 총 17곳이 일본 아래로 수직 낙하했기 때문임.
1. 일본(1.14명) → 중국(1.01명) → 한국(0.80→0.92명) → 그리고 0.5명대로 추락 중인 대만(0.70→0.59명*)
- 과거 세계 최저 출산율의 상징이었던 일본은 합계출산율 1.14명(2026년 상반기 출생아 +0.8%로 약 1.15명 유지)으로, 역설적이게도 이제 동아시아 주요국 중에서는 가장 높은 축에 속하게 됐음.
- 중국은 이미 2020년 무렵 일본 밑으로 내려간 뒤 2025년 1.01명, 올해는 다시 1.0명 선 아래(0.97명 수준)로 떨어지고 있고 싱가포르 역시 0.87명에 머물러 있음.
- 가장 극적인 건 한국과 대만의 교차임. 2023년 0.72명까지 곤두박질쳤던 한국은 혼인 건수 증가 등에 힘입어 2025년 0.80명으로 올라선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4%나 급증하며 상반기 합계출산율이 0.92명(1분기 0.95명·2분기 0.88명)까지 반등했음.
- 반면 대만은 용띠 해 효과가 끝나자마자 2025년 0.70명(0.695명)으로 급락하며 한국 밑으로 내려앉더니, 2026년 상반기에는 출생아 수(4만 6,344명)가 전년 대비 16.3%나 추가로 폭락하면서 상반기 환산 출산율이 약 0.59명 수준까지 추락 중임.
2. 더 충격적인 반전: '대가족과 열정의 나라'로 불리던 중남미·동남아의 수직 낙하
-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놀라운 대목은 동아시아가 아님.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출산율이 2.5~3.0명을 훌쩍 넘던 중남미와 동남아 국가들이 최근 몇 년 사이 절벽처럼 추락하며 일본(1.14명) 아래로 내려갔다는 점임.
- 실제로 칠레는 합계출산율이 0.99명(2026년 약 0.94명 추세)까지 떨어지며 중남미에서도 '0명대 출산율' 시대를 열었고, 콜롬비아(1.00명→0.97명 추세), 아르헨티나(1.04명), 코스타리카(1.12명)도 나란히 일본보다 출산율이 낮아졌음.
- 동남아의 대표 주자인 태국 역시 2025년 1.03명에 이어 올해는 0.90명 안팎까지 추락 중이고, 유럽에서도 폴란드(1.07명), 리투아니아(1.04명), 스페인(1.10명) 등이 모두 일본 밑에 자리 잡고 있음.
3. 일본·한국보다 지금 신흥국들의 저출산이 훨씬 더 위험한 이유: "부자가 되기 전에 먼저 늙어버린다"
- 과거에는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선진국이 되면 자연스럽게 출산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음. 실제로 일본과 한국은 적어도 경제 규모와 산업 인프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뒤에 초저출산과 고령화를 맞이했음.
- 하지만 지금 출산율 1.0명 선이 무너지고 있는 중국, 태국,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들은 1인당 국민소득이 아직 중진국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출산율만 한국·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붕괴하고 있음.
- 스마트폰과 SNS 보급으로 전 세계 청년들이 실시간으로 남의 화려한 삶과 내 현실을 비교하게 되고, 도시화와 주거비·양육비 부담이 신흥국까지 똑같이 덮치면서 '선진국이 되기도 전에 인구부터 소멸하는' 현상이 전 세계 표준처럼 번지고 있는 셈임.
예전에는 저출산을 일본이나 한국 특유의 과도한 사교육비, 긴 노동시간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곤 했음.
하지만 문화도, 종교도, 경제 수준도 완전히 다른 중남미와 동남아, 동유럽까지 약속한 듯이 0.9~1.0명대로 수렴하고 있는 걸 보면, 이제 아이를 낳지 않는 현상은 특정 국가의 정책 실패를 넘어 현대 도시 문명과 소셜미디어 시대가 만들어낸 전 세계적인 구조 변화에 가까워 보임.
@Ssak_rua@ByLe531332 도대체 뭐가 그렇게 화난거임? ㅇㄴ 우리도 정부 비판할때 유럽, 미국이랑 비교 많이하잖아요 쟤네도 그냥 "한국 물건은 싼데 우리는 왜 이모양이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건데 머가 그리 아니꼬와요? 요즘 왤케 외국인들과 키배뜨며 한국을 지키난 나에 심취한 사람들이 많지 ㅋㅋ
@Ssak_rua 넵 근데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머릿수는 쟤네가 더 많고 "한국과 인니의 물가를 비교했다!" 라는 이유로 싸우면 저희가 불리하겠죠?
지금 일본도 불법복제품 그만 쓰라고했다가 며칠째 조리돌림 당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을거같아요 인니애들이 인종차별한거도 아니고..
if u knew how japanese soldiers treated women in China, Malaysia, Indonesia and South Korea, raping them, slaughtering them and leaving their bodies stacked like garbage, u would understand why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