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이자, 김학순 할머님께서 피해 사실을 증언하신지 30년째 되는 날입니다.
어제 저는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을 금지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진실의 힘으로 거짓과 왜곡에 맞서 나가겠습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일본정부는 한국 황제(고종)가 물러나기를 바란다.” - 헤이그밀사 사건 직후의 토왜들.
“일본 자민당 정부는 한국 정권 교체 바란다.” - 2021년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자국민의 목숨은 하찮게 여기고 일본 정부의 뜻은 무겁게 받드는 100년 넘는 일관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https://t.co/UMi252L1We
실제 활동 시간과 확인서에 기재된 시간이 다른 것 같다는 이유로, 인턴 확인서에 ‘도장’ 찍어준 사람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남의 글을 베껴서 제출한 박사학위논문에 ‘도장’ 찍어준 사람들은 무사합니다. https://t.co/GnljEBkAud
@methis4u ㅋㅋ 참 이재명은 그렇게도 물고 빨면서 이 정권에 대해는 조금만 의혹이 제기되도 거품물고 달려 드네요ㅋㅋ 나 참 고 노회찬 의원께서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마음으로 정치를 하셨는지 생각하시고 고 노회찬 이름을 자기소개에 넣어둡시다 자유당과 똑같은 짖거리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