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중에 있는 전설의 멜번 한식 식당.
무조건 추첨제로 예약 받아서 2년간 시도 해도 되지 않았음.
얼마전에 드디어! 예약 되어서 다녀옴. 근데 다이닝이 아니라 김치 워크샵이라 예약이 가능 했던 것… 가서 김장만 하고 옴. 산속에 부부가 집을 짓고 주 2일만 식당으로 운영 중. 제주도 같은 느낌.
룰루레몬·파타고니아·아크테릭스, 정가 주고 사면 손해임
이 세 브랜드는 본사가 직접 중고·리세일 사이트를 운영함. 공식몰이라 정품 걱정 없이 정가 대비 최대 60%까지 싸게 살 수 있음. 아는 사람만 아는 루트인데 정리해봄.
룰루레몬 — Like New
https://t.co/frYUsev6zS
반납받은 제품을 본사가 검수해서 정가 대비 50~60% 할인된 가격에 팔음. 레깅스, 스포츠 브라, 운동 티셔츠 종류가 특히 많고, 파이널 세일 카테고리로 가면 더 싸짐.
파타고니아 — Worn Wear
https://t.co/MOkcixQhMq
환경 가치관에 맞게 수거한 옷을 공식 수선해서 재판매함. 제품마다 컨디션 상태(Excellent condition 등)를 정확히 공개해줘서 믿고 살 수 있음. 단종된 빈티지 모델부터 최신 라인업까지 저렴하게 건질 수 있음.
아크테릭스 — Regear
https://t.co/eEjNk6KgKD
본사 전문가가 고퀄리티로 수선한 정품 중고 라인업임. 컨디션이 거의 새 거 같고, 특히 고가 바람막이·고어텍스 재킷은 할인 폭이 큼(예: $500 → $375). 공식몰이라 가품 걱정도 없음.
구매 시 참고 세 브랜드 다 미국 내 배송만 지원함. 그래서 한국으로 받으려면 미국 배송대행지(배대지)를 써야 함. 네이버에 사이트명 + 배대지 추천으로 검색하면 직구 방식 나오니 참고하면 됨.
배대지 기본 운임이 붙기 때문에, 한 벌씩 사는 것보다 2~3벌 이상 합배송으로 몰아 사는 게 이득임. 여러 벌 살수록 정가 대비 차이가 확 벌어짐.
<괴물>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 괴물에게 인간의 맛을 알게 한 것은 다름아닌 한국 사회라는 점. 영화 초반에 사업 실패로 한강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사업자가 등장하는데, 괴물이 어떻게 인간의 맛을 알고 식인을 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안전망이 무너진 한국 사회가 식인 괴물을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