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recoverable 8 minutes out of my life. 환갑을 한참 지난 소년(?)이다. 생의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님(?)을 위하여 할수있는 단한번의 기회, 의미있게 던질 돌의 착점만이 문제일 뿐이다. 논개가 부럽다. 난 누구를 껴안고 절벽을 향할꼬? 2017년 벽두.
유 이사장은 "윤석열 총장을 정점으로 한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한 행위들을 보면 전두환 신군부 때가 생각난다"며 "개인적으로 이 싸움은 노무현 트라우마 때문이 아니라 전두환 트라우마 때문에 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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