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의원외교랍시고 미국 다녀온 결과를 보고했다. 요지는 미 국무부 부장관 만났는데 한미일 동맹이 중요하니 일본과 다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다는 것이다. 나경원 귀에 쏙 들어오는 큰 오빠의 말이었을 것이다. 같은 날 문희상은 일왕의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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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섭 해군총장, 1 함대 사령부 방문, "필요할 때는 한 치의 주저함 없이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미사일 장착한 초계기가 접근하면 격추하는게 원칙이다.
경고후 바로 사격하는게 원칙!
토착왜구들에게 잘 대처하라며 야후재팬에 올라온 글,
“한국 야당, 조선일보는 제대로 대처해 줬으면 좋겠다"
국민세금으로 해외관광 가서 추태부린 예천군의원 전원구속해야 한다. 일반수준의 추태가 아니다. 호텔문 열어놓고 고성방가에 매춘부까지 찾았다니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보도도 모르냐"고 가이드를 다그쳤다는데 보도가 뭔지 모르겠지만 양아치들 은어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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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받은 서류, 필요없는 서류, 더군다나 전산망으로 확인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이 시민들에게 이렇게 많은 서류를 요구하는 이유가 뭘까요?>
경기도, 입찰·채용 제출서류 대폭 감축..'총 43건→26건' | 다음뉴스 https://t.co/RFiPXhJjvO
'이재명 5500억'의 숨겨진 세가지 비밀
이재명 지사가 대장동 개발이익금 5500억원을 벌어들인 방식은 한국 지자체에서 보기힘든 혁신 경영사례. 이 사업 성공 방식을 벤치마킹하기위해 중국 영성시 공무원까지 몰려오기도 했다. 근데 혁신의 주역은 재판을 받아야 한다. https://t.co/uJez8wIu8i
정신나간 판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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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50대 여성을 무려 28차례에 걸쳐 차량으로 후진시켜 들여받은 피의자를 살인의 고유성이 없고 초범이며 반성하는등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제주지법 양태경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석방시켜 습니다, https://t.co/is87Nnsx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