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꿈에서
아이보리 앞치마를 한 카페 사장이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서
접시물님. 접시물님의 밤조림을 저희 카페에서 납품받고 싶습니다.
어 하지만 저는 그렇게 많이 만들 수가 없는데요
들어보세요 그건 상관 없습니다 밤조림을 납품해주세요
그럼 일주일에 이 정도만 가능할 것 같은데
“‘너무 직설적인 번역은 정치적 수사로 기각당할 위험을 … 너무 완화된 번역은 그것이 막고자 하는 바로 그 지워짐에 기여하게 될 위험을 떠안는다.’ «완벽한 피해자» 모함메드 엘쿠르드 역시 ‘팔레스타인인은 오로지 송곳니를 뽑혀야만 말하고 서사화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https://t.co/1zDf7YEGP8
지혜복선생님에 대해 정근식후보는. . .
오늘 일찍 조계사를 찾았다가 건널목에서 정근식후보를 만났습니다.
정근식교육감을 만나자 지혜복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지난 5월 13일 저녁 만나자해서 대통합제안일까하여 만났습니다.
지혜복선생님 관련하여 빠른 복직과 문제해결이 필요하다 말씀드렸더니 답변에 깜짝 놀랐습니다.
"지혜복교사이 주장과 달리 복직할 마음이 없어보인다"라고 인식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올해가 정년이신데 이렇게 마치고 싶어하는 교사는 아무도 없을 거다"라고 답변드리며 진심어린 소통이 먼저.필요하다고 조언드렸습니다.
부처님 탄신일입니다.
지혜복선생님의 조속한 복직과
고진수위원장님의 부당한 구속취소를
촉구합니다.
부처님의 뜻 또한 그러하실 겁니다.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김명중씨(23)는 자작곡 ‘동지여’를 오디션에 들고 나왔다. 꿈을 ��해 예술고에 진학했던 김씨는 교사들의 임금 체불 문제를 목격했고, 이후엔 계엄 등 사회문제를 맞닥뜨리며 자연스레 민중가수의 꿈이 싹텄다. 그는 “사람들을 노래로 위로하고 싶었는데, 그들 중에 노동자나 농민, 장애인과 성소수자 등도 있는 것 아니겠냐”며 “그래서 난 (그런 의미를 담은)민중가요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https://t.co/T3BW9Wy0Wi
서울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 규탄 성명서를 공유합니다.
2023년 카라 노조 결성 이후, 서울동물영화제는 존립 위기를 겪어 오며 현재 일방적 해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https://t.co/Z4El77YN1d
지난 해 1/5로 삭감된 예산에서도 8회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지만, 어떠한 공식 평가나
87년작 영화 "안녕하세요 하나님"은 TV연속극 "안녕하세요 하느님"과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주인공 안성기는 장애가 있어 긴세월 집에서 주로 살던 사람인데 어느날 경주에 가보겠다고 결심하는게 영화시작입니다. 그리고 줄기차게 가는게 내용인데요. 리뷰를올려봤습니다: https://t.co/8lnMVfhX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