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레드에서 ㅈㄴ핫한
랜덤인생시뮬레이션 게임이 있음
방금 게임 시뮬레이션 해봤는데 인도네시아 여성으로 태어나서 취미 직업 등등 선택하는 거 있길래 사업하다가 망해서 접고 크리에이터의 삶에 몰빵해서 80살에 은퇴하고 93살에 쥬금 ㅠㅠ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 나와서
인생 대신 살아본 느낌임..
댓글에 링크 남길게용
블라인드에 올라온 주식으로 5억 벌고 단타 개별주
싹 다 접은 이유
처음엔 뇌동매매 급등주 타기 몰빵 다 해봄
근데 깡통 몇 번 차보고 깨달은 게 있음
개미가 주식으로 돈 복사하는 법은 딱 하나뿐임
어설픈 테마주 단타 쳐봤자 시드 크게 못 실음
백날 발라먹어봤자 푼돈이고 정신병만 옴
반도체 2차전지 아무리 밤새워 공부해봤자
세력 장난질이랑 산업 악재 터지면 개미는 대응 절대 불가임
그래서 개별 종목 싹 다 지우고 지수 ETF만 봄
나라 전체에 베팅하는 거라 상폐 걱정이 없음
매매법은 생각보다 엄청 단순함
평소엔 매일 시장 흐름만 체크하면서 절대 안 삼
주변에서 주식 망했다고 한강 물온도 잴 때까지
숨죽이고 기다림
고점 대비 지수 20% 밀리면 1차로 현금 투입함
여기서 10프로 더 빠져서 패닉셀 나오면 2차로 남은 현금
싹 다 박음
1차만 사고 반등 나오면 2차 현금은 절대 안 건드림
2차까지 다 들어가면 HTS 주식 어플 싹 다 삭제함
어차피 나라 망하는 거 아니면 무조건 제자리 찾아옴
평단 기준 30프로 찍히면 미련 없이 전량 익절하고 올
현금화함
이거 1년에 진짜 많이 와야 두세 번 옴
남들 단타로 계좌 녹일 때 현금 총알 모으면서 기다리다가
리스크 바닥 찍었을 때 큰돈으로 한 번에 깊게 찔러 넣는 거임
익절 끝나면 다시 현생 살면서 본업으로 시드 채굴함
절약하면서 총알 모아두고 다음 폭락장 올 때까지 입 벌리고 관망함
원리는 존나 쉬운데 개미들이 못 따라 하는 이유가 있음
폭락장에서 풀매수 때리는 배짱도 없고
기다리는 동안 손가락 근질거리는 걸 못 참아서 뇌동매매로
다 날림
지금 시장도 슬슬 각 재는 중인데
기회 올 때까지 그냥 현금 쥐고 멍때릴 예정임
와헐...............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먼저희생되는게 진실이라는 말 뭔지 모르겠었는데
전쟁 발발 -> 옐로우팀 등장 -> 4개 코드 완성 -> 군수업자의 진실 발각
이거였네 ㅁㅊ 그럼 옐로우팀이 나오는것도 말이 맞고 블랙의몰락이 현재 눈앞에 있습니다!!!!!!!!
양파 스테이크
혁명적인 양파 레시피
단점이 있다면 양파를 너무 많이 먹게 됨 . . .
- 양파 1.5cm 두께로 썰기
- 기름 둘러 앞 뒤로 3분씩 노릇하게 굽기
- 양념장(간장1.5, 설탕1/2, 식초1/2, 물 2스푼) 부어줌
- 졸이듯 앞 뒤로 2분씩 추가로 구워주면 완성
*주먹크기 양파 1개 기준
내가 돈은 좀 있는데 서울에 아파트 살 돈은 안되고
그래도 중상급지 이상 신축 아파트로 한번에 퀀텀점프하고 싶은 사람들은 9호선 송파나루역 근처 빌라 봐라.
이런 퀀텀점프를 바라는 것 자체가 욕심이긴 한데 그래도 곧 죽어도 투자금은 부족한데 상급지 신축 들어가고 싶고 아직 젊고 시간이 많다면 유효한 투자처다.
이미 해당지 근처의 잠실르엘, 잠래아는 국평 40억대고 잠실 5단지는 사업시행인가가 떨어졌다. 해당지 바로 뒤쪽의 송파한양 1, 2, 3차, 송파미성, 가락삼익맨숀, 오금현대, 오금대림 등 재건축 속도를 내고 있는 단지들이 많다.
송파 입지는 설명 안해도 좋은거 알거고
내가 아직 미혼이거나 나중에 자녀 증여 목적으로 투자할 사람들은 여기 봐도 좋다.
다만 여기는 시간 오래 걸린다.
돈이 부족하면 시간을 태우는 거다.
청약 1천 번 떨어진 사람이 찾아낸 우회로라는 점에서 정보값이 큰 사례임. 가점도 납입 횟수도 부족한 청년에게 일반 경쟁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게임인데, 민간임대 청년특공이라는 덜 알려진 트랙이 있다는 것
조건이 눈에 띄는 게 세 가지임. 주변 시세 대비 크게 낮은 보증금, 최대 10년 거주로 이사 리스크 제거, 그리고 당첨돼도 청약통장이 소멸되지 않아 진짜 내 집 마련 기회를 아껴둘 수 있다는 것. 통장을 쓰지 않고 주거 문제를 먼저 푸는 순서가 성립함
청년이라면 일반 공고만 반복해서 넣기 전에 민간임대 특공 공고를 같이 챙겨보는 게 확률 높은 전략이고, 통장을 아끼면서 집 문제를 푸는 우회로
어제 만나기로 했던 10년 차 증권사 PB 선배가 소주 한잔을 들이키며 "월 300 버는 건 지표만 딱 지키면 사실 어렵지도 않다"고 툭 던진 매매법, 오늘 싹 다 정리해 드립니다.
이 방식을 5년 동안 쓰면서 실제로 매월 300만 원 이상을 뽑아냈다고 하네요. 정리해 보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합니다.
1. 관심종목 메모하기
신문, 경제지, SNS, 유튜브 등을 보다가 좋아 보이는 종목이 보이면 일단 메모장에 적어둡니다.
2. 종목 선정 기준 세우기
성장성, 실적 개선 여부, 시장의 뜨거운 관심, 그리고 미래가 기대되는 핵심 산업에서 '2위권 내'에 드는 튼튼한 기업인지 따져봅니다.
3. 주가 위치 확인하기
종목을 골랐다고 해서 당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닙니다. 52주 최고가와 현재 주가가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부터 꼼꼼히 체크합니다.
4. 고점이면 무조건 기다리기
이미 꼭대기거나 전고점 근처에 가 있다면, 욕심내지 말고 관심종목에만 콕 박아둔 채 엉덩이 붙이고 기다립니다.
5. 이동평균선 자동매수 세팅하기
보통 현재가 대비 25% 아래에 20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자동매수를 걸어둡니다. 종목의 성격에 따라 60일선이나 120일선도 유연하게 활용합니다.
6. 분할매수와 섹터 생존 확인하기
자동매수가 체결됐다고 한 번에 전재산을 올인하는 게 아니라, 호흡을 길게 가져가며 천천히 분할매수합니다. 단, 가장 중요한 전제는 '아직 시세가 끝나지 않은 섹터'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 조정인지, 아니면 산업 자체의 수명이 다한 건지 끊임없이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7. 원칙대로 매수하되, 손절라인은 미리 셋팅하기
미리 정해둔 가격까지 주가가 스르륵 내려오면 회사가 망할 것처럼 멘탈이 흔들려도, 약속된 구간까지는 뚝심 있게 계속 매수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나만의 확실한 손절 기준도 함께 세워둡니다.
8. 수익률 +20%부터는 분할매도 칼같이 실행하기
수익률이 20%를 찍는 순간부터는 무조건 분할매도 스위치를 켜고, 최소 절반 이상은 수익을 챙겨 나옵니다.
실제로 운용 자금 1억에서 2억 원 정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 방식으로 5년간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하네요.
이게 진짜 될지 안 될지는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맨날 남들 일하는 거 부러워하며 찔끔 부업하는 것보단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요?
봉구스 밥버거 나만 좋아했나…?🥹
먹고 싶은데 주변에 없어서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려고 찾아봄
⭐️레시피 드가자⭐️
밥 한 공기에 소금+참기름 넣고
도시락김 왕창 부숴서 섞어주기
그릇에 랩 깔고
밥, 계란후라이, 참치마요, 김치볶음, 스팸, 밥
순서대로 올려준 다음
꾹꾹 눌러서 랩으로 감싸주면 끝!
이거 한입 먹는 순간
갑자기 대학 시절로 타임슬립 가능할듯..
봉구스 밥버거 좋아했던 사람들 다 모여🙋🏻♀️
<출처 : 인스타 food._.slim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