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재원
양재원 ���래 만난 애인이랑 결혼 준비하는데 식 직전에 파혼해서(애인 잘못) 이미 구매한 가전가구 어떡하지? 이미 신혼집 구하려고 살던 집도 내놨는데... 하던 찰나 그 기회 놓치지 않는 백강혁
-내 집에 일단 넣어놔.
-정말요...?!
-어, 너도 들어오던가.
걔 짝사랑 중이실듯
와… 우리 PT쌤께 배운 흉곽호흡이랑 똑같이 설명하는 사람 드디어 발견함…
아직도 흉곽호흡을 그냥 갈비뼈만 열고 닫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진짜 흉곽호흡은 등까지 같이 호흡이 들어가는 걸 느낄 줄 알아야 함ㅠㅠ
이 호흡이 연습하니까 코어 운동할 때 몸이 훨씬 안정적으로 잡히��라!
코어가 너무 약한 사람이라면 무리하게 운동부터 하기보다 흉곽호흡부터 충분히 연습해보는 걸 추천…
갈비뼈를 잘 정렬하고 명치를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상태에서 상체 운동을 해야 원하는 부위에 자극도 더 정확하게 들어온다고 우리 PT쌤이 계속 강조하셨는데 직접 해보니까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겠어…
강혁재원 좀더럽
둘이 리얼리티 섹스 프로그램 나가주면 안되나
남 보여주기 아까워 이불로 덮은 채로
양재원 뒤에 달라붙어 섹스하는데
부끄러워서 신음 참고 얼굴 가리니까
진짜 하긴 하는거야? 싶은 시청자들
양재원 갑자기 몸 웅크리는데
연하 배 쪽 이불 동그랗게 젖어드는 거 보여서 난리남
제가 목돈 없는 20대라면,
ISA에 돈부터 넣진 않을 것 같음
요즘 ISA 좋다는 얘기 진짜 많음
비과세 200만 원
서민형은 400만 원
초과 수익은 9.9% 저율과세
딱 들으면
사회초년생도 무조건 해야 할 것 같음
근데 목돈 없는 20대라면
생각보다 계산이 다를 수 있음
대부분 사회초년생은
한 번에 2천만 원, 3천만 원 넣는 사람이 아님
월급 받고
월 50만 원
월 100만 원씩 넣는 쪽에 가까움
이 경우엔 ISA 절세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
예를 들어
월 100만 원씩 3년간
S&P500에 투자한다고 해보자
연수익률 10%로 잡으면
원금 3,600만 원
수익은 약 613만 원 정도라고 함
해외 직접투자 계좌는
매년 250만 원까지 기본 공제가 있음
매년 수익을 적당히 실현하면
세금을 꽤 줄일 수 있다는 얘기임
반면 ISA는
혜택을 제대로 받으려면
3년 유지가 필요함
여기서 20대에게 문제가 생김
20대는 갑자기 돈 쓸 일이 많음
독립
보증금
이직
노트북
자격증
병원비
가족 일
이런 일이 생겼을 때
돈이 묶여 있으면 생각보다 답답함
특히 목돈이 없는 사람한테는
세금 몇십만 원보다
필요할 때 돈을 꺼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음
그래서 영상에서는
투자금이 아직 작다면
직접투자 계좌로 시작하고
목돈이 3천만 원 이상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 ISA를 같이 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함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있음
ISA를 만들지 말라는 말은 아님
계좌는 만들어두는 게 좋음
ISA는 가입일 기준으로 3년이 흐르고
연간 납입한도도 쌓이기 때문임
지금 돈을 안 넣어도
계좌만 열어두면 나중에 쓸 수 있는 카드가 생김
제가 목돈 없는 20대라면 이렇게 할 듯함
ISA 계좌는 일�� 만든다
큰돈은 바로 넣지 않는다
청년미래적금 같은 확정 혜택부터 챙긴다
소액 투자는 직접투자 계좌로 경험한다
목돈이 커지면 ISA를 같이 쓴다
이 관점이 현실적인 이유는 하나임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건
세금 최적화보다 먼저 현금임
쓸 돈도 없는데
절세 계좌부터 꽉 채우는 건 순서가 안 맞을 수 있음
ISA는 좋은 계좌 맞음
근데 목돈 없는 20대라면
지금 당장 돈을 넣는 계좌가 아니라
나중을 위해 열어두는 계좌에 더 가까워 보임
출처: 시골쥐의 도시생활
재테크 처음 시작할 때 계좌 세팅 순서가 있음
① CMA 먼저 — 월급 들어오는 즉시 이자가 붙음. 파킹통장 대용. 안 해놓으면 그냥 죽은 돈
② ISA 중개형 — SPLG, QQQM 사면 배당·매매차익 합산 200만까지 비과세. 계좌 개설 시점부터 만기 카운트되니 빨리 열어두는 게 이득
③ IRP — 연간 900만 납입하면 최대 148만 세액공제. 순서는 ISA 먼저, 여유 있으면 IRP 추가
④ KRX 금현물 — 양도세 없는 금 투자. 금 비중 원하면 금통장보다 이게 낫음
이 순서대로 세팅하는 게 세금 새는 구멍 가장 효과적으로 막는 순서임
ISA 계좌에 아무거나 담으면 세금 혜택 반만 씀
2030이 재테크 시작할 때
적금 다음으로 많이 헷갈리는 게 ISA 같음
이게 통장인지
주식 계좌인지
세금 아껴주는 계좌인지
뭘 담아야 하는지 잘 모름
김짠부님 영상에서 가장 와닿았던 설명은 이거였음
ISA는
나는 세금을 아낀다
이렇게 보면 됨
중개형 ISA 안에서는
국내 상장 주식
ETF
채권 같은 상품을 직접 담을 수 있음
근데 진짜 장점은 상품보다 세금임
일반 계좌에서 배당이나 이자 수익이 나면
보통 세금이 15.4% 붙음
근데 ISA는 순수익 기준으로
일반형은 200만 원까지 비과세
서민형, 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 수익은 9.9% 저율 분리과세라고 함
여기에 손익통산도 됨
A 상품에서 500만 원 벌고
B 상품에서 500만 원 잃으면
일반 계좌에서는 수익 난 쪽에 세금이 붙을 수 있는데
ISA 안에서는 수익과 손실을 합쳐서 계산함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큼
그래서 ISA는 투자 고수만 쓰는 계좌가 아니라
초보일수록 먼저 만들어둘 만한 계좌 같음
중요한 건
계좌 만든 날부터 3년 의무기간이 시작��다는 점
당장 투자 안 해도 됨
100원만 넣어두고
계좌부터 만들어두는 것도 의미 있음
나중에 투자할 마음이 생겼을 때
그때부터 3년 기다리는 것보다 낫기 때문임
다만 만들 때 만기는 꼭 확인해야 함
3년으로 짧게 잡아두면
나중에 까먹고 지나갈 수 있음
가능하면 길게 잡고
이미 3년 만기로 만든 사람은
만기 3개월 전부터 연장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아 보임
그럼 ISA 안에는 뭘 담아야 할까
영상에서 말한 방향은
한 상품에 몰빵하지 말라는 거였음
ETF 하나만 사도 분산은 맞지만
같은 산업
같은 나라
같은 성격의 ETF만 담으면
진짜 분산이라고 보기 애매함
2030이라면
대표 지수
미국 지수
국내 지수
성장 산업
일부 안정형 자산
이런 식으로 나눠볼 수 있음
공격적으로 가고 싶다면
나스닥100, S&P500, 반도체, 로봇 같은 성장형
안정감을 원하면
월배당 ETF, 금 ETF, 초단기 채권 ETF 같은 것도 섞을 수 있음
여기서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성향 같음
내가 하락장을 버틸 수 있는지
3년 안에 돈 쓸 일이 있는지
현금흐름이 필요한지
이걸 먼저 봐야 함
또 하나 중요한 건
ISA와 청년도약계좌를 헷갈리�� 안 된다는 점임
청년도약계좌는 목돈 만들기
ISA는 투자와 절세
역할이 다름
주식 오른다고 청년도약계좌 깨고
전부 ISA로 옮기는 건 위험해 보임
돈마다 목적이 다르니까
무조건 수익률 높은 곳으로 몰아넣는 게 답은 아닌 듯함
재테크 초보는
종목 찾기 전에 계좌 구조부터 알아야 함
같은 ETF를 사도
일반 계좌에서 사는지
ISA에서 사는지
연금저축에서 사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짐
단기 돈은 파킹통장
목돈 만들기는 청년 적금
투자는 ISA
노후 돈은 연금저축
돈을 모으는 사람은
아무 계좌에서 아무 상품이나 사지 않음
투자로 돈 버는 것도 어렵지만
번 돈에서 세금 덜 내는 것도 실력임
출처: 김짠부
20대가 재테크 시작할 때 제일 많이 하는 실수
나였으면 돈 모으기 시작할 때
ISA부터 만들지 않을 것 같음.
이 말이 ISA가 별로라는 뜻은 아님.
오히려 ISA는 좋은 계좌임.
ETF 투자할 때 세금 줄일 수 있고
3년 이상 가져가면 꽤 쓸모 있음.
근데 문제는 순서임.
모은 돈이 거의 없고 비상금도 없고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으로 다 빠져나가는데
그 상태에서 ISA, 연금저축, ETF부터 보면
재테크를 하는 느낌은 나지만
현실은 별로 안 바뀔 수 있음.
내가 20대 초반으로 돌아가면
순서를 이렇게 잡을 듯함.
첫 번째는 비상금.
최소 3개월 생활비 정도는
그냥 현금으로 들고 있어야 함.
���자기 퇴사하거나
병원비 나가거나
집 문제 생겼을 때
투자 계좌 깨는 순간
멘탈도 같이 깨짐.
두 번째는 정부지원 적금.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처럼
조건 맞으면 나라에서 얹어주는 상품은 먼저 봐야 함.
이건 투자 실력이 없어도
강제로 돈이 쌓이는 구조라서
초반 목돈 만들 때 꽤 좋음.
세 번째가 ISA.
비상금 있고
매달 남는 돈이 생기고
3년 정도 안 건드릴 돈이 있다면
그때 ISA로 ETF를 모아가는 게 맞아 보임.
솔직히 20대 재테크는
"어디에 투자하면 돈 벌까?"보다
"내 돈이 중간에 안 무너지게 하려면 순서를 어떻게 짤까?"가 먼저인 듯함.
비상금 없이 투자하면 불안하고
저축 습관 없이 ETF 사면 오래 못 가고
목돈 없이 연금저축부터 넣으면 답답해질 수 있음.
돈 모으는 초반에는
수익률보다 버티는 구조가 더 중요함.
내가 보기엔 순서가 이거임.
비상금 만들기
정부지원 적금 확인하기
남는 돈으로 ISA 투자하기
그다음 연금저축, IRP 고민하기
재테크 잘하는 사람은
좋은 상품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내 단계에서
뭘 먼저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같음.
출처 참고: 김짠부 - ISA ETF 총정리
주식 투자가 아직 무서운 분들이 있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개빨리 지수 ETF를 사는 것입니다
시나리오1. 운빨 좋은 시기라 가정하고 1년 지나서 수익률 20퍼 넘기면 처음 산만큼 더 사도 수익률 10퍼라 부담 없음. 결국 더 모을 수 있게 됨. 아까워서 더 살 가능성도 있음. 개이득.
시나리오2.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고 1년 지나 수익률 8퍼 넘기면 한 주 더 사도 수익률 4퍼라 더 담기 유리함. 오 예적금보다 낫네? 싶어서 주식 호감 생김. 장기적으로 개이득 가능함.
시나리오3. 운 안 좋아서 4퍼 이하 0퍼 혹은 마이너스 찍힘. 1년 지나서 멘탈 잘 정비하고 더 담으면 됨. 2년 연속 계속 내리는 장 특히 근래에는 아예 없었음. 저가매수 기회 개이득.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사실거면...
유라이크x2사세요
나 진짜 털쟁이라 실큰부터해서 필립스, 브라운 ㅈㄴ 이것저것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도사보고 병원에서 젠맥프로로 여기저기 지져봄
최소 제모로 500이상은 씀
그 결과... 가정용은 유라이크x2 사세요
쿨링됨
제모기는 진짜 쿨링 기능 있어야함
이걸로 짬도 함
����𝐭𝐨𝐫𝐲 𝐃𝐢𝐯𝐞! 위픽 ‘클래식 시리즈’ 론칭
오늘의 언어와 감각으로 다시 읽는
고전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 클래식’을 론칭합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먼저 독자를 만날 불멸의 고전은
《인간 실격》, 《첫사랑》, 《날개》예요.
위픽 클래식 시리즈 3종은 초판 한정
본문까지 색지라는 사실!
소장 가치 있는 초판을 놓치지 마세요😌
도서전 기간 동안 독자 설문을 위한 책갈피를 나눠드립니다.
여러분이 골라주신 고전이 위픽 클래식으로 출간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