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를 많이 불러서 그런지 목에 살짝 무리가 온 것 같아요..
분명 나름 컨디션 관리도 잘 하면서 했는데 왜 이러지 싶네요.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그만큼 열심히 노래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오늘은 목한테도 잠깐 쉬는 시간을 주면서 잘 달래보려고요!
쉬는 것도 연습이다!! 😤
숨가쁘게 달리고 맞이한 주말, 여러분도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
러닝 뛰다가 엄청 동글동글한 돌을 하나 발견했어요.
동그라미보다 더 동그라미여서 놔두고 오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소중하게 챙겨왔습니다 ㅎ히힣
오늘부터 제 침대 옆에 두고 드림캐쳐로 임명할거에요.
…돌이라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긴 한데
제가 믿어주면 얘도 어떻게든 해주지 않을까요?
오늘 밤부터 잘 부탁한다 드림 돌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