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JTBC 단독 생중계가 확정되면서 이번 올림픽은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이후 46년 만에 지상파에서의 올림픽 중계가 없는 첫 사례가 되었다."
각종 중계 영상, 사진캡쳐 등에 대해 JTBC가 굉장히 엄격하게 대응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탐라에 계신 엑친님들은 이러한 저작권 관련 불이익/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코로나 지난 지금,
나는 한번도 코로나나 감기도 걸린적 없었는데
며칠전 감긴기 코로난지 애매한걸로 삼월 첫 연휴를 보냈다
첫날은 목이 칼칼하고 가래가 엄청나오더니
2일째 가래나 목은 나아졌는데 살짝 오한이 오고 콧물이 나오고
3일째 목은 괜찮은데 콧물에 가끔씩 재채기 났다
코로나? 감기?
전 세계 역사 최초로 당선 후 취임 전에 레임덕이 올 대통령이 가능한 이유.
1. 전 세계 대선 역사에서 보기드문 0.7%차이 승리.
2. 표차에서 확인되듯 당선자에 대한 문제점이 선거에서 극도로 많이 노출.
3. 당선자를 뽑은 사람조차 절반이 불만족 스럽다고 함.
4. 일본 제외 대부분의 국가에서 우려
윤석열이 비서실장 장제원에 이어 대변인에 MBN 앵커출신 국회의원(성남 분당 갑) 김은혜를 임명했다. 대선 전 SNS에 떠돌던 조직표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처럼 현실로 점점 더 다가오고 있다. 다음은 누구일까?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정권 아래서 살아야 할 5년이 더욱 무서워진다.
이재명후보 온라인커뮤니티 관리자가 낙선확정 후 "영혼절반이 떨어져 나간 것 같다."는 유서 남기고 실종됐다가 저수지에서 경찰에 발견됐다. 늙은이도 허탈한데 31세 젊은이의 심정은 백번 이해한다. 젊은 패기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죽을 각오'로 다시 시작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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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투표한 사람의 절반에 가까운 48.4%가 자신들의 투표에 불만족스럽다는 조사결과다. 이는 윤석열을 좋아서 찍은 것이 아니라 정권을 교체하고 보자는 '묻지마' 선택을 한 것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민주당은 이를 새겨듣고 당의 체질을 완전히 탈바꿈하고 쇄신해야 그나마 희망이 있다.
윤석열 당선이 확정되자마자 이런 기사가 떴다. 김건희의 "내가 정권잡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던 말이 떠오른다. 서울의소리, 열린공감, 김어준, 뉴스타파, 민중의소리, 고발뉴스, 오마이뉴스 등 양심적인 진보매체들은 시민들이 지켜줘야 한다. 법원은 검찰과 한 집안으로 보면 거의 틀림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