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되고 싶은 삶이 있다면
익숙한 곳에서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
된다는 거임<<
나같경 인생을 돌아보니까
매일 같은 환경 속에서
같은 사람들이랑만 지낼 때는
아무리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원해도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었음,,
근데 어느 날부턴가 새로운 모임에 나오고,
평소에 읽지 않던 책을 읽는 것처럼
익숙하지 않아서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환경을 만드니까
신기한게 인생에 새로운 기회들이나
일들이 생기면서 인생이 바뀌더라고
그러면서 깨달은게 인생의 궤도를
바꿀 때 원하는 삶이 현실이 된다는 거임,,
그러니까 되고 싶은 삶이 있다면,
작은 것부터 평소랑 다른 선택을 내리는
연습을 해봐봐
그러다보면 분명 인생이 변할거임
순진무구한 소녀들 이 영상 꼭 봤으면 좋겠어
난 진짜 20대 내내 내가 정잘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거든 불편하고 낯선 선택과 현실은 다 외면했었는데 작년부터 그 알을 과감히 깨부수고 나오면서 느낀 것은 이게 진정한 공부였다는 거야
이 삶을 정말 사랑한다면 어떤 일을 사랑한다면 방구석애서 공부하고 인간 시러 하면서 고립되는 게 아니라 정말 세상 속에서 내 알을 부수면서 불편해하면서 욕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진짜 학습이더라
온실 속 화초가 되지 말자
이야, 스레드에 유튜브 쇼츠로 이번 달 조회수 수익만 6,000만 원 벌었다는 사람 등장.
신기한 건 운영 중인 채널까지 깠다는 거임. 쇼츠 채널 위주로 무려 27개를 돌린다고 함.
올린 캡처에는 7월 수익 약 2,450만 원, 8월 진행 중 수익 약 1,000만 원도 찍혀 있음. 여러 채널 합산이라는데, 6,000만 원은 본인 주장이라 실제 정산액은 더 봐야겠지만.
유튜브 디시에서도 좀 유명한 사람인가 봄.
쇼츠 하나 대박 내는 것보다, 먹히는 포맷을 찾아서 채널 여러 개로 굴리는 쪽인가 싶네. 27개는 진짜 공장 수준인데 ㄷㄷ
와 ㅈㄴ 간단한데 인생 이렇게 살아야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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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으면 > 만나
싫으면 > 거절해
힘들면 > 쉬어
연락하고싶으면 > 연락해
모르면 > 물어봐
하고싶으면 > 해
후회되면 > 고쳐
미안하면 > 사과해
좋으면 > 표현해
고마우면 > 보답해
울고싶으면 >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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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보다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이렇게 생각하면 인생이 덜 머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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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이렇게 결정할 수는 없겠지만
내 맘에 솔직해지는것만큼은 생각보다 더 단순하게
해도 되는 것 같달까
헐 우리 살면서 사치 부리고 있었는데 모르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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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빠 잔소리 → 아 우리 부모님 살아계신다♥
2. 일하기싫다 → 아 돈 벌 수 있네
3. 기름값오름 → 내가 차가 있다
4. 층간소음 → 아 나 보금자리(집) 있구나
5. 또 실패 → 그래도 도전했다!
6. 피곤하다 → 오늘도 뭔가를 하긴 했구나
7. 세금을 많이 낸다 → 돈을 많이 벌었구나
8. 월요일 → 새로운 한 주를 선물받았다ㅎ
9. 살쪘다 → 나 역시 잘먹고 잘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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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불평하는 것들 중에는
누군가에겐 평생 바라던 것들일 수 있잖아
우리한텐 당연해서 사치인 줄 몰랐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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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투덜거릴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뒤집어 생각해보기
여성 쿠팡파트너스의 정석 답지 같은 계정.
인스타 팔로워 25만 ‘양말이’.
그야말로 제품 큐레이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계정임.
1. 타깃이 명확함
직장인 여성, 뷰티, 생활용품, 파우치템.
2. 쿠팡파트너스의 제품 큐레이션
‘없으면 또 사는 찐템 TOP3’
‘깔끔쟁이 직장인 청결템’
‘외출 필수템 TOP3’
이런 식으로 상황별로 묶어서 보여줌.
3.영상 포맷도 거의 고정
손 + 제품 + 깔끔한 배경 + 짧은 자막.
얼굴 노출도 필요 없음.
무엇보다 구매 전환이 잘 나올 수밖에 없는 주제
보는 순간 “어? 저건 뭐지?” 하고 사고 싶어지는 생활용품 위주임.
제품 큐레이션 계정 만들 거면 이런 계정 하나 잡아놓고 포맷부터 뜯어보는 게 진짜 공부된다.
얼굴 안 까고, 재고 안 쌓고,
콘텐츠가 그대로 판매 페이지가 되는 구조.
쿠파스 계정의 정석에 가까워 보임.
또 이게 성장하면 광고도 많이 받는다 ㄷㄷ.
얼굴 공개도 없고, 감각 있는 사람이면 도전해볼만해.
(계정 정보는 마지막 사진)
그래서 블로그 열심히 하던 사람들(인플말고 걍 취미로) 나이들면 다 접는 이유가 이런거엿슨...
열심히 써서 체급 커질수록 이런식으로 음침정병 들러붙는데 나이들수록 기력도 딸리고 지킬것도 많아져서 아예 접는길을 선택햇던거엿슨...
괜히 나이먹을수록 보수적이게 된다고 하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