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 인간존중 자유 평등 평화 하느님 민주주의 이회영 김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조국 한민족 사랑 배려 겸손 나눔 희망 항상 감사하기 “붕정만리” 깨어있는 시민으로 살기 “사람은 패배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사람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민원이 있으면 해당 사안이 ‘검토’ 대상이 되어야지 충분한 숙의도 없이 바로 실행을 해 버리면, 사회를 얕은 생각 가진 목소리 큰 사람 말에 따라 꾸며가겠다는 말인가??
애들 운동회 하루 시끄러운거 대부분은 그러려니 하는데 민원 있다고 그걸 못하게 하나. 일년에 하루를?
스포츠공정위가 배재고에 6개월 출전정지를 명령하며 혐오표현에 대해 중징계를 가했으나
조희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5.18을 폭동이라고 다시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씨에 대한 메달 연금을 박탈시켜 혐오표현을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또 한 번 노무현 상황이 일어나면 나는. 나는! 폭탄을 안고 세상과 함께 자폭하겠다. 의사 윤봉길과 안중근의 심정을 품고, 눈 뜨고도 못보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강제로 속죄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도 그리 하겠다.
선한자도 어리석음이 지나치면 악한자와 다르지 않으니. 깨어나라 한국인들아!!!!!!
주변에 다 월드컵 보아도 같은 시간에 먹고 살려고 바둥바둥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 반은 될거다.
목소리 크다고 대세가 아니야. 잘 새겨들어 트럼프라는 괴물은 대중의 국가 사랑 포기에서 나온거야.
세상은 소수의 기득권이 아닌 다수의 마음이 이끄는거야.
다함께 지옥불로 가버리기 전에 정신차려.
[전자신문] 유한양행 ‘제약보국’ 100년…신약으로 이어온 故 유일한 박사의 꿈 ‘건강한 국민만이 잃었던 조국을 되찾을 수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전범-유일한 선생. 1933년 그 ‘안티푸라민’을 선보이며 국산 의약품 개발의 물꼬, 90년 넘게 국민상비약으로 자리 잡아. 유한양행 종업원지주제 최초 도입. 미주에서 항일무장독립군 '맹호군' 창설.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친일파 아우에 대해 "나는 동생 유명한은 둔 적 있어도 일본놈 야나기하라 히로시(柳原 博, 유명한의 창씨개명)라는 놈은 모른다!" 이승만·박정희 때 정치자금 내지 않아 세무조사. 전 재산 사회 환원. 민족기업 유한양행의 100주년을 축하하며 유일한 박사님의 헌신을 기립니다. https://t.co/aOzQNrvKGC
@Cold_Archer 일반화하지는 맙시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잘 지켜가고 있으니.
내 경험 상으로도 그 자리는 힝상 비어 있더이다. 종종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부정적인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고 하지요. 그런데, 잘 살펴보면 묵묵히 잘 해 나가는 분들이 훨씬 더 많아요. 티가 안나서 그렇지. 다 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