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테슬람은 테슬라를 구글에 빗대는 것일까? 테슬라의 폐쇄적인 정책은 애플이 발전방향과 똑같다. FSD처럼 사용자의 안전을 담보로 베타 테스트를 하고, 자신들의 책임은 지기 싫어 감독형이라는 발뺌을 하고 있는 브랜드가 진정한 자율주행이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현대차, 지금이라도 FSD 라이선싱 해야 하는 이유]
현대차가 자율주행을 자체 개발하겠다며 버틴다. 이길 수 있는 싸움인가?
▎라이선싱이 오히려 남는 장사인 이유
· FSD를 라이선싱하면 그 막대한 R&D 비용을 하드웨어·디자인·품질 등 현대차가 진짜 잘하는 곳에 쓸 수 있다
· 자동차 자체의 완성도는 현대차가 테슬라보다 나은 부분도 많다. 두뇌만 빌리고 몸은 우리가 잘 만들면 된다
· 안드로이드를 쓴다고 삼성이 망했나? 오히려 OS 경쟁에서 벗어나 하드웨어로 세계 1위가 됐다
▎시간이 없다
· 로보택시 시대가 오면 ‘자율주행 안 되는 차’는 안 팔린다. 스마트폰 시대에 폴더폰 팔던 것과 같아진다
· 지금 라이선싱하면 ‘빠른 2등’이라도 되지만, 계속 버티면 ‘자체 개발하다 늦은 꼴찌’가 된다
· 테슬라 머스크도 “라이선싱 원하면 열려 있다”고 했다. 문이 열려 있을 때가 협상력이 있는 거다. 테슬라가 압도적이 되면 그땐 아쉬운 쪽이 현대차다
▎현대차야 정신 차리자
자체 개발은 낭만이고, 라이선싱은 현실이다. 삼성이 안드로이드 위에서 세계 1위 하드웨어를 만들었듯, 현대차도 FSD 위에서 최고의 차를 만들면 된다.
두뇌를 빌리는 게 지는 게 아니다. 못 만드는 두뇌를 고집하다 차까지 못 파는 게 지는 거다.
자존심은 살아남은 다음에 챙겨도 늦지 않다.
테슬람은 항상 이런다. 테슬라에 문제제기를 해야 되는 부분을정부에 떠넘긴다. 현재 FSD는 한국법과 관계없이 한미FTA에 의해서 서비스가 되는것이다. 쇄국정책은 FTA와 관계없이 국내 안전규정에 위배되는 FSD의 서비스를 는 것이 쇄국정책이지.
당신이 선택한 중국차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시길.
"EUV장비는 R&D인력이 생산라인에서 실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팹이 호남에 있으면 번번이 웨이퍼를 들고 어떻게 내려가겠느냐는 것이다. R&D는 미국, 생산은 아시아에 있는 마이크론이 효율성저하에 시달리는 이유" 황철성 재료공학부 교수 “반도체 입지, 호남 유리하지 않아” https://t.co/Y9QftVrfa3
이렇게 테슬람들은 테슬라의 충전 커넥터를 달면 자동으로 PnC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
당연히도 현대차가 E-Fit에 연결하면 PnC가 된다.
그리고 브랜드 마다 PnC를 지원하는 브랜드도 있다.
당연히 다른 브랜드는 거기에 따른 연동을 해줘야 되는데 커넥터가 PnC를 지원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