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연진 소감문에서도 얘기하잖아
루나여서 별 생각 없었다고
레아도 마지막 발행 때 얘기하잖아
이 순간을 위해 인망과 신뢰를 쌓아왔다고
다른 이들의 인간적 신뢰이자 그 순간의 방심을 부르는 건, 온건하게 플레이해온 이들만의 특권임
그게 정치력 니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능력치 아님?
이름부터 더커뮤니티인 곳에서 팀 하나 완전히 배척하고 팔다리 다 잘라놨다는 이유로 방심하다가 역습 당한 거면서 뭔 왕따가 승리하는 프로, 수련회 메타, 제작진이 보이지 않는 손 타령하는 것도 웃겼음ㅋㅋ 애초에 시작부터 공정하지 않은 룰이었는데 그땐 괜찮고 이젠 안 괜찮아진 이유는 머임
우승자(골드) 서사 만들어주겠다고 다른 팀 악마화 시켰다는 것도 웃겨~ 있는 그대로 보여줬구만 뭘 악마화를 시켰단 거임? 우공도 인터뷰에서 이 사람들이 지금 헤까닥 돌았나 아무도 잘못된 걸 모르나 이렇게 말했는데.. 그냥 정말로 그렇게 행동한 걸 보여준 거니까 억울해 하지 않아도 될듯 ㅋㅋ!
난 정말 마이야르가 동키 살리겠다고 블랙까지 품고 무리수 행동했던 건 씹고트 최고의 플레이라고 하면서 루나의 마지막 행동은 그저 감정적인 여자 취급하는 게 너무 웃겼던 거 같애.....ㅠㅠ; 더커뮤니티라는 프로한테 피겜 더지니어스 내놓으라고 패악질 부리는 자칭 서바충들 수준 하
과몰입 끝낫고 나도 거기 드가면 어떤 선택을 할지 나조차도 장담할수 없어서 출연진에 대한 어떤 부정적 얘기도 그만하려 햇는데 마이야르님은 루나 개인 유튜브에 악플이 도배된 상황에서 “그게 악플이야? 난 더한 것도 있었어”라고 하고 싶으세요 진심?? 자학개그를 지금 이 타이밍에서 그런식으로?
진짜 존~~나 짜증 ㅋㅋ 루나 포함 골드팀 옹호하는 글마다 인용해서 반박 하는 사람 계정 들어가면 싹~~다 어떤 분 응원하던 사람들인거 뿜 ㅋㅋ 그냥 내가 응원하던 팀이 닭 쫓던 개 신세된 게 빡친다고 하면 되는 걸 구구절절 제작진 때문에 화가 났고 어쩌구 ㅋㅋ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