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0원입니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시간당 만이천원은 받아야 살 수 있다고 민주노총은 주장합니다. 2027년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입니다.
민주노총 성명입니다.
경제회복의 과실이 대기업과 일부 업종에만 집중되는 불평등한 성장은 이제 끝내야 한다.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에게 생명줄이자 우리 사회의 평등과 정의를 가늠하는 척도다. 헌법정신에 따라 가구생계비를 기준으로, 지난 5년간 하락한 실질임금을 보전할 최저임금 시급 12,000원을 쟁취하자.
아울러 최저임금위원회가 특고·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부결한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인 만큼, 이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하고 근로기준법을 즉각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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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주변의 사랑을 충분히 받아온 아이의 올바름을 믿어요
그로구는 아버지가 부당하게 살해당한 것의 복수는 하겠지만 그 분노의 대상을 온 우주로 돌리지 않을겁니다. 그로구는 그런 아이니까요.
다스베이더와 다르다고 생각해요
이 아이는 아버지가 학살을 바라지 않을거라고 떠올리겠지요
털보 포지션 가지고 지랄마라 오늘 나온 실책은 다 감독 책임임. 이지는 아니어도 호수비 나올 만한 볼들도 다 빠지고 외야는... 수비 훈련 좀 시켜 펜스 플레이 개똥이야 우리
8지민 포기하고 내려서 휴식 좀 주고 이건 육성이 아니라 트라우마 심어주기야
님 아니었으면 5위는 하고 있을 듯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