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아...
내 친구중에 되게 작은애가 있었는데
키도 작지만 체구도 작아서 되게 요정같은 친구였음
근데 키작남이(뭐 160중반?쯤 됐을듯)
내 친구랑 알게된 이후로
ㅅㅂ못해본 로망 실현이라도 하듯이
친구한테 쪼꼬미~너무 기욥따~ 이지랄로 꼴값떨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존나 빡쳐하던거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누구한테도 쪼꼬미~이런말 못해본 키작남의 생애 단 한번의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개열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