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결은 트위터에서 놀라가는데 전시한다고 말하니까 갖잖아서 얘기한거고 교사들이 무슨 딥페를 공론화해서 트위터에서 해결해요 안그래도 개인정보 민감해서 관련 내용 말하지도 못하는데 청원 찔러넣거나 하지 ㅅㅂ 기업이 트위터에서 일한다는 말같잖은 소리나 하고 있음 개답답하네 진짜
사실 학교 선생님들이 이렇게 트위터에 많은 줄 몰랐어요 딥페이크 사건이 학교에서 그렇게 많이 터졌을 때 트위터에 계신 선생님들이 목소리를 낸 것보다 지금 생결이라는 제도 하나 악용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내신 게 더 큰 것 같아서요 아마 다들 그 차이 때문에 화가 난 것 같아요
쌤들도 꾀병이면 거진 느껴 중고교 쌤들도 ㅈㄴ 고생중이시네 꾀병인거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 선생 아니더라도 사람이면 도덕적으로 ㅈㄴ 스트레스 받지 생결 제도적 허점 노려서 악용하는걸 욕하는 게 왜 잘못? 이제 선생들은 병원 진단만 받자고 제도 시정 요구해야 함 이게 살 길이다
생결쓰는거 터치 좀 안햇으면 좋겟음
근데 이 트윗도 맞말임
아니 애들 이런식으로 쓸 수도 있지 근데 왜 자꾸 말하고 다니는지를 모르겟음 선생님이 그걸 들으면 모른척하려고 해도 그럴 수 있겠냐고...
그리고 그거 듣고 누군가가 민원 넣으면 어쩔건데
안그래도 생리지각 3번에서 1번으로 바꼇던데
아니씨발 선생 입장에서 생결이나 꾀병으로 병결을 쓰나 둘다 동등하게 ㅈ같다고
학교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 배우는 건데 가기 싫다는 이유로 지졷대로 편법쓰는 새끼들이 나중에 졸업하고는 똑바로 살 것 같음? 최소한 그럴듯하게 구라치는 성의라도 보이든가 교사를 밥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특히 ㅎㅎ 가정폭력 당하는 학생들이 반에 있는 쌤들은 비슷한 감정을 느낄 것이다...
내가 백날 신고해봤자 부모나 형제는 거진 기관에서 경고만 받고 끝나고 실질적인 조치는 없는데(특히 형제간 폭력에 부모 방관인경우) 만약 부모가 앙심품고 신고한 교사를 고발하면 갑자기 교사는 직무가 정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