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실종된 아들이 돌아왔다
그러나 내가 알던 그 아이가 아니다”
연상호 감독 심리 스릴러 <실낙원> 예매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예매권을 드립니다.
기간: ~10/4(일)
발표: 10/5(월)
당첨 인원: 10명(1인 2매, 총 20매)
경품: <실낙원> 예매권
<실낙원> 10월 21일 개봉
제가 쉴드를 치려는 건 아닌데요… 침착맨 시청자로서 그냥 ‘왜 저런 말이 맛표현으로 나왔는가’의 사고 회로를 설명 드리자면 침착맨의 여동생인 통닭천사가 예전 블로그에 ‘나년 지금 oo함’ 이라는 말투를 사용했었는데 최근 침착맨이 그 말투에 꽂혀서 계속 나년 어쩌구 oo년 어쩌구 워딩을 사용
올가을 원희 님과 같은 후드집업 입고 싶은 사람 손🙋🏻♀️
한 분을 선정해 선택하신 컬러로 보내드릴게요
당첨자는 일주일 뒤에 발표할게요! 🎁
https://t.co/EVQIrvHCHC
원하는 컬러 #멘션 +#알티 = 참여완료
#아일릿#원희#ILLIT#WONHEE#ウォンヒ
너무 당황씩이나??ㅋㅋ 저는 왜 세상이 죽은 사람 이야길 꺼내지 말아야 할, 건들지말아야 할 '괜한거' 취급하는지 모르겠단 얘기였어요. 죽은 사람 얘기 좀 하면 안되나요? 심지어 그쪽에서 먼저 물어본건데? 유족이 편하게 얘기를 꺼냈는데 말을 피해버리면 존중이 아니라 터부시하는 걸로 느껴져요
하츠투하츠 좋아하는 남팬이에요.
최애는 주은이고 하츠투하츠 얘기하는 거 좋아해요!
그냥 운동 좋아하는 학생 하츄예요. 🫶
남츄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는 걸 알아서
제가 먼저 선디엠은 못 갈 것 같아요.
이상한 목적 없이 진짜 하투하가 좋아서 시작한 팬이에요.
편하게 와주세요.
#하츄트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