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ok at a new menu background map for SIGNAL LOST, inspired by the Very Large Array.
A proper development update on ModDB is coming soon, hang tight. There's some big things coming.💙
일제시대 구술사를 보면 구조적 차별과는 별개로 개별 일본인 교사들이 조선인 학생들에게 잘해준 일화가 특히 자주 나오는듯.
서무갑: "나 담임 선생님에 '이데 도키에'라카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양반이 참 나한테 잘해준거야. 그래서 나도 오늘날까지 '이데 도키에' 선생님 말하면 눈물이 나요."
가장 기괴하고 역설적인 사실은 그의 가장 큰 공범이 곧, 피해자가 된 가해자 민비라는 것임.
똑똑하고 결기있고 사악했던 이 여자는 남편의 무책임함과 회피 성향만 아니었더라도 처참하게 죽을 운명에 놓이진 않았을 것임. 자신의 가정과 아내도 하나 지키지 못한 사람이 무슨 놈의 왕이라는건지.
내가 공부하면서 느낀 감상은 1884~1904 사이의 조선인들 중에서 고종만큼 주체성을 십분 드러낼 수 있었던 인물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런 의미에서 조선인 중에서는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자라는 것임.
사회 문화적 규범이나 인지적 한계 등을 고려한 동정이야 가능하나 피해자들은 비명도 못내질렀음.
Grok 4.7 is terrible as hell
Just look at the output lol, I’m crying 😭
I honestly expected way more from Grok 4.7.
It used $1.59, while Kimi’s run was around $6.
What’s wrong with Grok?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님!^^ 기자님이 작성하신 기사만 보면 배재고 5 • 18 조롱 사건의 피해자가 배재고와 김시후 학생이고 가해자가 광주일고같아요 본인들의 잘못으로 징계를 받는 걸 ‘시련’으로 포장하는 게 맞는 건가요? 원래 바늘구멍이라는 표현을 이럴 때 사용하던가요?
나무위키 보다가 재밌는 연구를 봄
개에서 늑대로 분화하면서 인간에게 길들여져 개가 공놀이를 좋아하게 된게 아니라
그냥 야생 늑대 중에 공놀이최고로좋아늑대가 존재하고 있었을거래
고대부터 "아 누가 공 안주나 공놀이하고싶은데 공 던져줄 인간 없나 공놀이..." 하고 있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