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성 성격장애 책 보면서 공감됐던 거
-회피는 잠재적으로 파괴적일 수도 있는 대상과의 접촉을 제한함으로써 극도로 미약한 심리 내적 평형을 유지하는 나름의 방식일 수도 있다. (..) 이들이 보이는 일반적인 반응은 무반응의 장벽을 쌓거나 갑작스러운 분노발작을 일으키는 것이다.
These 'Beach Animals' were created by Theo Jansen as a fusion of art and engineering. The kinetic structures walk on their own and get all their energy from the wind.
이거 볼라구 숙소 여기 잡음 한달 전부터 속초 오기로 날 잡아놓구 숙소 검색하다가 대관람차가 보이는 숙소로 잡음 대관람차는 역시 멀리서 보는게👍 토요일 날씨가 미친 더위여서 하늘색은 파랗게 좋았고 오늘 새벽에 잠깐 눈 떴을 때 하늘색이 예뻐서 냅다 찍었음 대관람차 사진 백장 있는듯ㅋㅋㅋ
애증은 사랑 애[愛], 미울 증[憎] 한자를 쓴다. 사랑과 미움의 공존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애증은 사랑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난 단어라 생각한다. 미움은 사랑이 아니고 인내 또한 사랑이 아니다. 애증은 어쩌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한 보상심리 혹은 욕망일지도 모른다. 사랑이라 착각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