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를 극단으로 몰고가는 분열이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됩니까?>
최고위원 출마 이후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가 ‘통합’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친명’이라는 수식어는 우리를 묶어내는 말이지, 당의 구성원들을 나누고 분열하게 하는 계파적 용어로 사용하지 말아달라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특정 후보들이 집단적으로 ‘반명’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친명, 반명...이재명 대통령님을 언급하며 함께 해온 동지를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공격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대통령님을 위하는 사람들이 맞습니까? 아무리 선거라고 하지만, 전당대회를 극단으로 몰고가는 분열이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됩니까?
이재명 대통령님의 당대표 당시 가덕도 테러 상황은 저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을 큰 변곡점입니다. 제게 비난의 말을 쏟아내는 분 중에 그 자리에 계셨던 분 있습니까? 테러의 현장에서 제 손수건으로 지혈을 하고, 119와 통화하고, 머리를 받치고, 의식을 잃을까 대화를 하고...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대통령님을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했습니다. 그 아픔의 상황을 사실관계는 덮어놓고 정치 소재로 악용하는 행태가 정상입니까?
가덕도 테러 당시에 대통령님을 살리고자 했던 애타는 마음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한 지금의 마음이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관계도, 정치적 도리도 내던지고 제게 비난을 쏟아내시는 분들께 전합니다. 우리 모두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함께 뛰는 동지입니다. 전당대회가 아니라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미래를 위한다면 제발 금도를 지켜주십시오.
'일 잘하는 대통령 좀 도와주자'는 채널에서 매일 까는 김어준은 아침마다 국무회의 내용을 전하고, 대통령의 순방성과를 전하고, AI 생태계에 관한 논의를 전한다. '일 잘하는 대통령 좀 도와주자'는 녀석들은 대통령이 무슨 일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잘하는지 설명하지 않지만 그냥 도와주란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임미애
"정청래가 당대표 후보로 나오지 않았다면
이런 갈등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반대로
김민석 송영길이 당대표 후보로 나오지 않았다면
이런 갈등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대통령이 당대표 후보에 관여하지 않았다면
이런 갈등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박선원 의원이 쓰레기인 이유〉
자기가 먼저 유시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해 여론이 악화되자 해명문을 내놨는데, 그 해명조차 사실을 비틀었다.
유시민의 발언 취지는 “지금과 같은 선거 개입과 검찰개혁 방해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총선과 대선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조건부의 걱정이었다.
그런데 박선원은 앞뒤 맥락과 조건을 모조리 잘라내고, 마치 유시민이 “이재명은 무조건 필연적으로 실패할 것이다”라고 단정한 것처럼 왜곡해 비난했다.
“넌 약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을 “너는 무조건 죽는다”로 둔갑시킨 꼴이다. 이런 식의 왜곡은 조중동도 낯부끄러워 망설이겠다.
영상을 제대로 보기나 했나?
처음부터 끝까지 유시민에 대한 조롱과 인신공격으로 일관하더니, 궁지에 몰려 내놓은 해명문마저 거짓과 왜곡으로 채웠다.
이런 쓰레기 정치인이 민주당에 왜 필요한가?
#박선원 #유시민
정성호,
"더 할 일도, 의지도 없다. 당에 가서 중심을 잡는 것이 더 의미있는 일 같다"
본인이 해놓은 게 있기는 하고?
개혁 의지도 전혀 없는 검찰 옹호론자가 법무부 장관으로 1년을 어영부영 보내더니 이제는 당에 들어와 중심을 잡겠다고 한다.
소가 웃을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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