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가상화폐 시장이 화제입니다. 저는 코인 투자 경력 10년이지만, X에서는 코인 관련 내용을 거의 공유하지 않습니다.
6·7월에 담은 코인·주식, 언제 팔아야 할지 기준 알려드릴게요
최근 6·7월 하락장에서 매수하신 분들께서 언제 매도할지 많이 물어보셔서 정리해드립니다. 기준은 이번 잭슨홀 미팅의 금리 발언에 맞춰 세웠습니다.
만약 금리가 인하 기조로 간다면 연말까지 그대로 홀딩할 예정이고, 금리 동결·추가 인상 기조로 확인되면 9월 안에 전량 매도할 계획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하 쪽으로 기울 것이라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피드에 자세히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담은 알트코인과 주식들은 단기~중기 스윙 목적으로 매수한 만큼, 기준에 따라 잘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반면 절대 팔지 않을 종목은 딱 셋입니다. 비트코인, 써클, 팔란티어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 세 종목의 장기 성장 가치는 2000년대 초반의 애플, 구글에 맞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리신 시간만큼 충분히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정말 강경하게 나서려는가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가 미 동부시간 24일 오후 2시(한국시간 25일 오전 3시)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미국은 이란에 대해 역사상 가장 엄격한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란의 교역 상대국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는 중동 지역 석유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조치로 예상됐으나, 국제 유가는 기대와 달리 1% 이상 하락했다.
지난주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교착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수송에 제약이 생겼다. 이 해협은 전 세계 석유 수송량의 5분의 1이 지나가는 요충지로, 이로 인해 주요 원유 선물 가격은 2주 연속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이 5%를 넘어섰다.
🚨 국내주식 ‘이혼 사유’ 현실판
SK하이닉스 — 잘나가더니 미국 가서 새 인생 시작함.
삼성전자 — 돈은 잘 버는데 내 멘탈은 못 지켜줌.
현대차 — 집보다 해외에 더 오래 있음.
NAVER— 아직도 전성기 얘기만 함.
카카오 — 집안 사정이 너무 복잡함.
근데 웃긴 건…
헤어지겠다고 해놓고
다음날 또 주가 확인하는 사람 = 나ㅋㅋ
내 종목의 이혼 사유도 궁금하다면 종목명 남겨보세요.
삼성전자 호재 기대에 못 미쳐 고점에서 급락
주말 공개된 주주환원 계획에 대해 시장은 더 높은 비율을 기대했으나, 실제 내용이 기대에 못 미치며 장 시작부터 하락해 반등 없이 하루 종일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최고 27만2천원까지 올랐으나 장 마감은 25만7천원, 8.70%의 큰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하락 폭이 크다고 해서 바닥은 아닙니다. 기대가 무너지며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고, 아직 바닥 신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1조2천억 원 가량을 대량 매도했으며, 기관도 동시에 보유 비중을 줄이는 모습입니다.
기대 불확실과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하루 만에 8.7% 하락한 지금, 섣불리 바닥이라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성급하게 저점 매수에 나설 때가 아닙니다. 최근 며칠간 계속 강조해 온 것처럼, 반드시 하락세가 멈추고 시장이 안정되는 신호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난 금요일 3.87% 상승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틀 만에 28만1천5백원에서 25만7천원으로 떨어지며 고점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은 전부 큰 손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일 예상 변동 구간: 25만2천원 ~ 26만원
거래량을 동반하며 26만원 위로 안착하면 약간의 반등 기대 가능
25만5천원 선을 지키지 못하면 약세 속에서 횡보할 것
25만5천원 선을 깨고 내려가면 다음 지지선은 24만원대 부근으로 보입니다
기억해둘 세 가지 기준선: 26만5천원 / 25만7천원 / 25만5천원
기대가 무너지며 큰 하락이 나타난 지금, 시장이 안정되고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을 기다리십시오. 섣불리 매수하지 말고 신중하게 기다기십시오.
앞으로도 시장의 주요 흐름과 놓치기 아까운 내용들을 계속 정리하여 제 페이지에 올려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 예상한 흐름 그대로…
이제 이것만 확인하세요
어제 말씀드린 흐름이 오늘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오전에는 1,792,000원까지 상승하며 기대를 키웠지만, 이후 하락 압력이 급격히 커지며 1,671,000원까지 내려왔고 최종 1,685,000원, 하락률 -2.60%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강조한 것처럼 얼마나 올랐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핵심은 밀렸을 때 핵심 지지선을 지켜내는지 여부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는 고점 부근에서 매도세가 일제히 확대되며 지지력이 눈에 띄게 약화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섣불리 저점이라고 판단하고 매수하는 일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1,671,000원 지지선을 단단히 지키는지, 그 자리에서 반등 회복력이 제대로 나오는지 두 가지를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주식은 언제나 예측보다 확인이 우선이라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종목의 흐름 분석과 정확한 매매 타이밍은 댓글과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레드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롱,숏,상승,하락 전부 말하고 상승했죠? 하락했죠?
하는데 역겨워 토가 나올 지경이다.
심지어 팔로워는 기본 1만이상이다.
네프콘 운영하는 애들도 있더라..
팔로워 적으신 분들이 오히려 더 진심으로 적는경우가
많더라.
트위터는 말할것도 없고
스레드에 도입했으면 하는 기능
1.별점
2.후기
3.신고제도
4.게시물 올리자마자 자동캡처 기능
5.추천,비추천 제도 + 베스트,워스트 랭킹제도
메타외에는 그 누구도 못삭제하게 운영하면
지금 주식,코인스레더들중 90%는 날라갈텐데
+그동안 진심으로 운영해왔고 감사하다는 dm만
몇십개가 왔는데 갑자기 현타 확 오네..
현재 시장 분위기를 보면,
중국 코로나 환자 52만명 재확산 =>한국도 재확산되는거 아냐? 우려감
한미약품, 기술수출 잿팟 3.5조 규모 =>한미약품 자회사 '제넨텍'이 독점 계약
이러한 이슈들로 코로나 관련주와 한미그룹 및 바이오에 수급을 뺏기는 모습
이렇게 되면? 코로나 관련주들은 테마주 성격으로 보는 게 맞고,
지난주에 말한 내용처럼 삼전닉스는 이번 주 일정들 체크해보면서 낮은 가격에 매수하는 전략 유효!!
개인적으로 엔비디아 실적이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5시 30분이니 목요일이나, 금요일 생각해 봤으면 한다.
그리고 오늘 2차전지도 좋은 흐름인데, 코스닥이 상승하기 위해선, 2차전지가 살아나줘야 하는 건 당연한 거다.
삼성전자가 오늘 실망 매물로 인해
강하게 하락하고 있는데
결국 주식 시장은 다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금액의 역대급 규모에 주목하면서
반등할 것이라고 본다.
Sk하이닉스에 비하면 확실히 아쉬운 편이고
불확실한 것도 많지만 결국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의 규모는 강한 반등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국민주이기에
지금처럼 여론이 계속 안 좋아진다면 분명
추가적인 조치와 발표가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 6.75% 급락, SK하이닉스는 상승세… 같은 한국 반도체인데 왜 완전히 다른 흐름을 보일까
오늘 삼성전자는 6.75% 하락하며 마감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오히려 1.39% 상승했다. 같은 한국 시장의 반도체 대표 기업임에도 하나는 크게 빠지고 하나는 버텨낸 배경에는, 단순히 시장 전체가 약했기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훨씬 중요한 변화가 숨어 있다. 시장은 이제 반도체를 하나의 업종으로 묶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AI 호황 속에서 실제로 가장 큰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기업을 정밀하게 골라내기 시작한 것이다.
먼저 주가 흐름을 보면 그 차이는 명확하다. 삼성전자는 6월 고점 38만원에서 내리막길을 걸어 현재 26만원대까지 내려왔다. 8월 초 저점을 찍고 반등하며 28만원 부근까지 회복하는 듯했으나, 오늘 다시 대량 매도물에 밀려 하락하며 매도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SK하이닉스 역시 6월 고점 300만원에서 큰 폭으로 조정했으나, 7월 말 바닥을 확인한 뒤 저점을 조금씩 높이고 중심선을 꾸준히 끌어올렸으며, 오늘은 오히려 강세를 보였다. 하루 사이에 드러난 이 같은 힘의 차이는 결코 우연이 아니며, 자금이 뚜렷한 선택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이 진정으로 주목하는 것은 반도체 업종 전체의 모습이 아니라, 수익의 질과 성장의 확실성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시스템반도체, 모바일, 가전까지 사업 영역이 매우 넓고 복잡해, 메모리 부문의 성장이 다른 사업 부문에 가려지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AI용 메모리, 특히 현재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HBM 분야에 사실상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실적의 변동 폭이 크고 AI 시장의 호황과 연관성이 가장 깊다. AI 투자라는 큰 흐름이 변하지 않는 한, 시장은 SK하이닉스에 더 높은 성장 기대치를 부여하게 되며, 그만큼 주가의 변동성도 커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단순히 주가가 얼마나 올랐고 내렸는지보다, 나는 두 기업 간의 상대적인 강약과 그 격차에 더 주목한다. 판단 기준은 아주 명확하다.
SK하이닉스가 170만원선을 지키고 다시 180~190만원대로 회복하는 동시에, 삼성전자가 25~26만원대에서 계속 압박을 받는다면, 이는 자금이 한국 반도체 전체에서 AI 메모리 분야의 핵심 수혜주로 집중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만약 SK하이닉스마저 170만원선을 내준다면, 이는 개별 종목의 약세가 아니라 자금이 한국 반도체 전체를 기피하기 시작하며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도가 급격히 후퇴하고 있음을 뜻한다.
오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점은 누가 더 많이 오르고 내렸는가가 아니라, 두 기업 사이의 격차가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가이다. 만약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한국 시장의 다음 주도주는 더 이상 규모가 크고 이름만 알려진 반도체 대기업이 아니라, AI 기반 산업의 성장 속에서 실제로 수익을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는 분야별 선도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흐름이 확인되고 나면,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은 하나다.
SK하이닉스에 이어 그 뒤를 잇는 기업은 누가 될 것인가? 메모리 장비? 첨단 부품? 기판? 전력? 방열? 광통신?
나는 현재 한국 시장이 AI 호황의 두 번째 핵심 수혜주를 찾아 나서는 중요한 단계에 서 있다고 본다. 오늘 나타난 이 같은 흐름은 결코 하루만의 우연이 아니다. 시장의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조용히 알려주고 있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마음껏 공감하고 구독해 주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시장의 주요 흐름과 유망한 분야를 꾸준히 살펴보며 진정한 기회를 함께 찾아가겠다.
다음주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채권 바이백 효과입니다~
채권 바이백 소식 후 금리가 내려갔다가 하루만에 다시 올랐죠?
그럼 이제 끝난걸까요?
그것이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다시 채권 금리가 올라서 기존 전고점에 도달했을 때 무슨일이 벌어질 것인가?
미국이 다시 한번 액션하면 그건 미국의 허용 기준치임을 인증하게 됩니다.
"자~ 다시 올랐다. 어쩔래?"의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채권 금리 안정화 조치가 나오면 당분간 미국 채권 금리 상방 제한선이 생기는 것이고 이것이 채권 가격의 하방이 되는 겁니다.
이것이 확인되면 채권가격이 그 마지노선에 닿을 때 많은 수요가 생길 수 있겠죠? 그것이 가장 싼 가격이니 버티면 오를거니까요.
그렇게 장기채권 금리가 안정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담주 재미있는 시장 관전 포인트 증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채권 금리가 안정화되면 이건 증시에 호재일까요?
그건 불투명합니다. 일시적인 호재가 어느정도 반영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호재인 기업은 금리가 높은 상태라도 원래 돈을 잘 벌수 있는 기업들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가 대표적입니다. 제 미장 포트에 담은 이유입니다)
그리고, 금과 비트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채권 바이백은 돈으로 돈 막기입니다. 달러가 흔해지기에 달러가 더 빠질 수 있지만 달러도 어느정도 하방이 있으니 바닥이 나오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달러의 신뢰도가 의심받을 때 금과 비트코인이 관심받습니다.
다음주도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