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 폭발적 감염경고가 내부에서 터졌다. 오사카부 지사는 "중요한 정보를 감추고는 나아갈 수 없다"며 후생노동성이 추산한 오사카부와 효고현 예상 감염자 수를 공개했다. 불과 2주만에 확진자가 15배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베의 올림픽 집념은 결국 자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것이다.
세계 1위 LG가전이,
세계 1위 삼성 휴대폰이,
세계 5위 현대자동차가,
일본에서 얼마나 팔릴까요?
거의 안팔립니다.
왜 그럴까요?
일본 정부와 민간이 함께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혐한” 분위기 조장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지난 과거를 잊자고 합니다.
한심한 일!
청와대 "조선일보, 일본에 편승해 우리 정부 흔들어" https://t.co/13g66PT0BG 또 문재인 고종 비유한 칼럼 "아베 칭송 역사의식 결함"
조선일보 기자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해 쓴 글"
만약 문프가 고종이라 한다면 자한당과 너님들은 김홍집ㆍ이완용등 친일파의 선봉일 것이다!